프랑스 오리지널 팀 내한 뮤지컬 [LES DIX -십계]
Posted 2007/10/28 12:53, Filed under: Magazine/Culture장엄한 무대와 웅장한 스케일, 영혼을 울리는 멜로디로 2006년을 뜨겁게 달군 프랑스 오리지널팀 내한 뮤지컬 '레딕스-십계'가 2007년 12월, 한국을 다시 찾는다.
지난 2006년 4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한국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뮤지컬 <레 딕스>는 프랑스 초연을 함께 한 배우, 스태프들과 더불어 상상을 초월하는 스펙터클한 무대와 영상 장치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앵콜 공연은 초대형 트러스 “그라운드 서포트”를 이용한 대규모의 무대와 함께 최첨단 조명, 음향 기기들을 사용하여 최고의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모세, 람세스 등 주요 배역들이 모두 프랑스 초연 멤버들로 구성되어 최상의 퀄리티를 지닌 내한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프랑스에서만 200만명의 관객 기록을 수립하고, CD, DVD가 420만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꿈같은 무대와 잊을 수 없는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과 감동의 무대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 할 것이다.
대형 야외 오페라에 근접한 무대 구성과 뮤지컬을 넘어선 작품성
자유를 위한 외침!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음악
- 프랑스에서의 OST 앨범 판매만 160만 장을 기록한 경이적인 33 곡의 오리지널 스코어.
- 2002년 “프랑스의 노래” 에 빛나는 감동의 Finale “L’envie d'aimer”(사랑하고픈 마음)와
히트곡 “Mon Ferere”(내 형제여)
뮤지컬 “LES DIX-십계”의 신화를 창조한 프랑스 최고의 제작진
- 기존의 무대화법에서 과감히 벗어난 독특한 연출력을 선보인 '엘리 슈라키(Elie Chouraqui)’
- 세계적인 디자이너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 프랑스 최고의 젊은 안무가이자 자유롭고, 독창적이며 역동적인 에너지의 소유자
‘카멜 우아리(Kamel Ouali)’
프랑스 뮤지컬의 가장 큰 특징은 스토리보다는 음악을 강조하는 것이다. 한번 들으면 그 멜로디가 영원히 머릿속에 남아서 결국 관객을 흡수시킨다는 점이다. “레딕스-십계”는 뮤지컬 작곡가가 아닌 프랑스의 대표적인 대중음악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겸 가수인 “파스칼 오비스포 (Pascal Obispo)이 참여 하였다. 2백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하였고, 타이틀 곡인 ‘사랑의 열망’(l’envie d’aimer “랑비데메”)은 싱글 앨범만 150만장이 판매됐고, 올해의 노래로 선정되기도 했다. 뮤지컬 실황과 스튜디오 버전 CD, DVD, 비디오를 합쳐 420만 장 판매라는 메가 히트를 기록한다. 특히 영어권에서는 십계의 타이틀 곡인 ‘사랑의 열망’(l’envie d’aimer)’을 캐나다의 국민가수인 ‘셀린 디옹’이 불러 더욱 화제가 되었다.
▪ 공 연 명 : 프랑스 오리지널팀 내한 뮤지컬 “LES DIX - 십계”
▪ 공연일정 : 2007.12.24 ~ 2008.1.20 (목요일 2회 공연/수요일 공연없음)
▪ 공연시간 : 평일 8시, 주말 3시,7시30분
▪ 공연장소 : 코엑스 대서양홀
▪ 관 람 료
주말,공휴일– VIP석 140,000원/R석 120,000원/S석 90,000원/A석 70,000원/B석 40,000원
주중 - VIP석 130,000원/R석 110,000원/S석 80,000원/A석 60,000원/B석 40,000원
(* 11월14일까지 조기예매 시 15% 할인)
▪ 주 최 : ㈜이룸이엔티
▪ 주 관 : ㈜지에스이엔티
▪ 후 원 : 코엑스
▪ 문 의 : 1588-4558
▪ 홈페이지 : www.gsticket.co.kr
※ 1차 티켓 오픈 : 2007년 10월 23일(화) 오전 11시
※ 1차 티켓 오픈공연 : 2007년 12월 24일(월) ~ 12월31일(월) 공연
지난 2006년 4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한국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뮤지컬 <레 딕스>는 프랑스 초연을 함께 한 배우, 스태프들과 더불어 상상을 초월하는 스펙터클한 무대와 영상 장치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앵콜 공연은 초대형 트러스 “그라운드 서포트”를 이용한 대규모의 무대와 함께 최첨단 조명, 음향 기기들을 사용하여 최고의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모세, 람세스 등 주요 배역들이 모두 프랑스 초연 멤버들로 구성되어 최상의 퀄리티를 지닌 내한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프랑스에서만 200만명의 관객 기록을 수립하고, CD, DVD가 420만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꿈같은 무대와 잊을 수 없는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과 감동의 무대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 할 것이다.
대형 야외 오페라에 근접한 무대 구성과 뮤지컬을 넘어선 작품성
자유를 위한 외침!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음악
- 프랑스에서의 OST 앨범 판매만 160만 장을 기록한 경이적인 33 곡의 오리지널 스코어.
- 2002년 “프랑스의 노래” 에 빛나는 감동의 Finale “L’envie d'aimer”(사랑하고픈 마음)와
히트곡 “Mon Ferere”(내 형제여)
뮤지컬 “LES DIX-십계”의 신화를 창조한 프랑스 최고의 제작진
- 기존의 무대화법에서 과감히 벗어난 독특한 연출력을 선보인 '엘리 슈라키(Elie Chouraqui)’
- 세계적인 디자이너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 프랑스 최고의 젊은 안무가이자 자유롭고, 독창적이며 역동적인 에너지의 소유자
‘카멜 우아리(Kamel Ouali)’
프랑스 뮤지컬의 가장 큰 특징은 스토리보다는 음악을 강조하는 것이다. 한번 들으면 그 멜로디가 영원히 머릿속에 남아서 결국 관객을 흡수시킨다는 점이다. “레딕스-십계”는 뮤지컬 작곡가가 아닌 프랑스의 대표적인 대중음악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겸 가수인 “파스칼 오비스포 (Pascal Obispo)이 참여 하였다. 2백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하였고, 타이틀 곡인 ‘사랑의 열망’(l’envie d’aimer “랑비데메”)은 싱글 앨범만 150만장이 판매됐고, 올해의 노래로 선정되기도 했다. 뮤지컬 실황과 스튜디오 버전 CD, DVD, 비디오를 합쳐 420만 장 판매라는 메가 히트를 기록한다. 특히 영어권에서는 십계의 타이틀 곡인 ‘사랑의 열망’(l’envie d’aimer)’을 캐나다의 국민가수인 ‘셀린 디옹’이 불러 더욱 화제가 되었다.
▪ 공 연 명 : 프랑스 오리지널팀 내한 뮤지컬 “LES DIX - 십계”
▪ 공연일정 : 2007.12.24 ~ 2008.1.20 (목요일 2회 공연/수요일 공연없음)
▪ 공연시간 : 평일 8시, 주말 3시,7시30분
▪ 공연장소 : 코엑스 대서양홀
▪ 관 람 료
주말,공휴일– VIP석 140,000원/R석 120,000원/S석 90,000원/A석 70,000원/B석 40,000원
주중 - VIP석 130,000원/R석 110,000원/S석 80,000원/A석 60,000원/B석 40,000원
(* 11월14일까지 조기예매 시 15% 할인)
▪ 주 최 : ㈜이룸이엔티
▪ 주 관 : ㈜지에스이엔티
▪ 후 원 : 코엑스
▪ 문 의 : 1588-4558
▪ 홈페이지 : www.gsticket.co.kr
※ 1차 티켓 오픈 : 2007년 10월 23일(화) 오전 11시
※ 1차 티켓 오픈공연 : 2007년 12월 24일(월) ~ 12월31일(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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