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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05/23 나쁜사람
  6. 2008/04/25 4/24
  7. 2008/04/21 봄의 향연 만끽하는 식물원 나들이
  8. 2008/04/21 4/19 - 20
  9. 2008/04/15 거미 - 오늘도 온종일
  10. 2008/04/14 와인?!

8/8

Posted 2008/08/11 21:12, Filed under: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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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Posted 2008/08/11 21:01, Filed under: Loney night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난 다만 살아가고 싶을뿐인데

- THirsty soul

6/1

Posted 2008/06/03 20:47, Filed under: Diary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나와 5시 50분이다"

나 : "콜~"

........

대충 챙겨입고서 천호역으로 바로 출발했더니 기다리고 있더만;;

그리고서 남자 둘이서본 영화는 바로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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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인디아나존스 4"

나름 기대하고있던터라 기분좋게 보려갔지

천호역에 "한일시네마" 라는곳에서 봤는데 정말 주말임에도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

하지만 몇몇있는 관격들은 거의 연인이더라는;;;

그래도 굳굳하게 우린 영화를 봤던게지..

살짝 90년대필의 극장시설이었지만 나름 조용해서 좋게 봤는데

영화내용은..

음....

이거 언제부터 인디아나존스 시리즈가 X파일 시리즈와 합체한거지?

그래도 공짜 영화니 기분좋게 봤구만..

친구녀석에겐 용돈받음 술한번 사줄께 말하고선 그냥헤어졌어

녀석도 많이 심심했던게지;;;

그래도 나름 문화생활을 영유한 주말.. 잘보냈어^^

5/29

Posted 2008/05/30 23:11, Filed under: Diary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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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다신 PDA폰을 사용하지않으리라 다짐했었건만 어쩌다보니 다시 고행의길로 발을들여놓게 되었구나;;

이제 하루사용했는데 확실히 디지털은 나중에나온것이 좋더구만

요리조리 만지는데 생각보다 자꾸 재밌어~~

1년 약정으로 산거라 최소한 내년 5월 29일까지는 나와함께 해야할 녀석

앞으로도 잘 부탁해^^


나쁜사람

Posted 2008/05/23 19:38, Filed under: Loney night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4/24

Posted 2008/04/25 16:40, Filed under: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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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hat Jazz에서 째즈공연도 보고

방갈로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스트레스를 풀었더랬지..

새삼 취하지않고도 충분히 즐거울수 있다는걸 느꼈어

그동안 나도 모르게 그런 틀에박힌 생각에 잠시 갖혀있었는거 같다고 느끼면

너무 기분좋게 스트레스 날리고 왔어^^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내 카메라 건전지가 급방전 되버려서 내가찍은 사진은 한장도 없다는거 ㅠ_ㅠ


봄의 향연 만끽하는 식물원 나들이

Posted 2008/04/21 17:54, Filed under: Magazine/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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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한가운데 접어들면서 봄꽃들의 향연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특히 수도권 식물원에서는 "봄의 상징"으로 떠오른 튤립을 비롯한 다양한 꽃들이 형형색색의 꽃대궐을 만들고 있다. 먼 길을 나서기 힘든 상황이라면 한갓진 주말 오후를 이용한 당일 여행으로 식물원을 찾아 봄의 향기를 만끽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수도권의 가볼 만한 식물원을 소개한다.  

▲한택식물원(www.hantaek.co.kr)
1984년 경기 용인시 백암면에 개원한 사립 식물원으로 66만㎡(약 20만평)의 부지에 복수초·깽깽이풀·한라구절초·뻐꾹나리 등 희귀식물을 포함해 한반도 자생 식물 2400종, 외래 식물 6600종 등 90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다.

시설로는 수생식물원·자생식물원·상록식물원·양치식물원·약용식물원·염료식물원 등 33개의 테마공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2001년 희귀 멸종위기 식물 서식지와 보전기관으로 선정된 한택식물원에는 한국 특산식물과 법정 보호식물, 희귀 멸종위기 식물 등 1750종이 자라고 있다. 입장료는 어른 85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5000원(이상 주말 기준)이다. 031-333-3558.
 
▲포천뷰식물원(www.viewgarden.co.kr)
경기 포천군 일동면에 자리한 식물원은 전체 면적이 6만 6000㎡(약 2만평)로 규모는 작지만 국내에서 보기 드문 양귀비 들판이 있어 인기가 높다. 빨강색·노랑색·흰색의 꽃을 피우는 양귀비가 넓은 들판을 가득 메운 모습이 장관이다.

지금은 입구를 중심으로 튤립이 터를 잡고 있으며, 작은 언덕을 넘으면 양귀비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식물원은 18일부터 5월 5일까지 튤립축제를 진행하는데, 양귀비의 화려한 자태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는 어른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031-534-1136.

▲아침고요수목원(www.morningcalm.co.kr)
수도권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식물원 가운데 하나다. 경기 가평군 축령산 자락에 들어선 이곳은 단순히 식물을 키우는 수준을 넘어 원예학적인 측면에서 설계돼 인공미가 잘 드러난다.

이로 인해 영화·드라마 촬영장은 물론,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33만㎡(약 10만평)의 부지에 분재정원·에덴정원·약속정원 등 13개의 테마정원으로 구성돼 있다. 입장료는 어른 8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이상 주말 기준)이다. 1544-6703.

▲해여림식물원(www.haeyeorim.co.kr)
풀꽃나무·자연환경·참살이 등 세 가지 기본 이념을 바탕으로 꿈·희망·미래·행복·보람이라는 다섯 개의 테마 공간에 따라 특성별·주제별로 다양한 식물들이 심어져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이도록 꾸며져 있다.

16만 5000㎡(약 5만평)의 넓이에 미로처럼 구불구불한 동선을 만들었는데, 길이만도 10㎞에 이르러 다 돌아보려면 세 시간 정도 필요하다. 입장료는 어른 7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5000원이다. 031-882-1700.

4/19 - 20

Posted 2008/04/21 12:28, Filed under: Diary

주말에 대구에 내려갔다왔어..

엄마가 맹장수술하셨다는 소식을 들었거든..

목요일날 누나한테서 연락이 왔었는데

이놈의 망할 시험덕분에 토욜에나 대구에 내려갔어;;

다행이 수술을 잘 되었다고 하는데

몇일동안 음식을 하나도 못드셔서 그런지 엄마가 많이 힘들어보이시더라..

그래도 일요일날부터는 음식 드실수 있게되고 물도 좀 마시고 하시니까

좀 나아지시는거같아 마음은 놓였지만

처음에 엄마 수술하신단소리 듣고는 얼마나 놀랐었던지..

요즘엔 맹장수술정도는 수술도 아니라고 그러던데도

그 잠깐사이에 별별 생각이 다 스치더구만;;

효도해야겠어! ^^


거미 - 오늘도 온종일

Posted 2008/04/15 20:15, Filed und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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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미워서..
오늘도 하루종일 내맘에 그대를지우려고
애를쓰는내가더 미워서..
차라리 더 아프려고
오래되 잊혀진기억까지 찾아냈죠
그대도 나와같아서 나를지우려 애써힘들껏만같아서
그게더힘들죠
이젠아니겠죠 괜한걱정이죠
그댄날 벌써 쉽게 버렸을텐데
제발 날 잊지말아달라는 그말하고싶은거겠죠
나완다르게 지금도 행복할 그대에게..

견딜수가없어
그대의 집앞에서 단한번 이름도 못부른채
주저앉아 혹시나 잠이깨 그대가 창문을열고
단한번내이름불러줄까 기다리죠..
이대로 밤이 지나면..
웃음지으며 그대 그렇게내앞에 올껏만같은데
이젠아니겠죠 괜한기대겠죠
그댄날 벌써쉽게 버렸을텐데
제발날 잊지말아달라는 그말하고싶은거겠죠
나완다르게 지금도 행복할 그대에게..

사실난 그대모든것조차 두려워요 걱정되요
나를보도고 차갑게 지나칠까봐

나완다르게 이젠다 싫은거겠죠
이미그대는 지겨운 내사랑버렸겠죠..


와인?!

Posted 2008/04/14 12:52, Filed under: Photo/THirsty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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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어울리진 않지만 맛.있.는. '와인' 과함께^^

8/8
8/8 2008/08/11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다만.. 2008/08/11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6/1
6/1 2008/06/03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5/29
5/29 2008/05/30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나쁜사람
나쁜사람 2008/05/23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4/24
4/24 2008/04/25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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