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난 다만 살아가고 싶을뿐인데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나와 5시 50분이다"
나 : "콜~"
........
대충 챙겨입고서 천호역으로 바로 출발했더니 기다리고 있더만;;
그리고서 남자 둘이서본 영화는 바로바로바로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hat Jazz에서 째즈공연도 보고
방갈로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스트레스를 풀었더랬지..
새삼 취하지않고도 충분히 즐거울수 있다는걸 느꼈어
그동안 나도 모르게 그런 틀에박힌 생각에 잠시 갖혀있었는거 같다고 느끼면
너무 기분좋게 스트레스 날리고 왔어^^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내 카메라 건전지가 급방전 되버려서 내가찍은 사진은 한장도 없다는거 ㅠ_ㅠ
주말에 대구에 내려갔다왔어..
엄마가 맹장수술하셨다는 소식을 들었거든..
목요일날 누나한테서 연락이 왔었는데
이놈의 망할 시험덕분에 토욜에나 대구에 내려갔어;;
다행이 수술을 잘 되었다고 하는데
몇일동안 음식을 하나도 못드셔서 그런지 엄마가 많이 힘들어보이시더라..
그래도 일요일날부터는 음식 드실수 있게되고 물도 좀 마시고 하시니까
좀 나아지시는거같아 마음은 놓였지만
처음에 엄마 수술하신단소리 듣고는 얼마나 놀랐었던지..
요즘엔 맹장수술정도는 수술도 아니라고 그러던데도
그 잠깐사이에 별별 생각이 다 스치더구만;;
효도해야겠어! ^^
그대가 미워서..
오늘도 하루종일 내맘에 그대를지우려고
애를쓰는내가더 미워서..
차라리 더 아프려고
오래되 잊혀진기억까지 찾아냈죠
그대도 나와같아서 나를지우려 애써힘들껏만같아서
그게더힘들죠
이젠아니겠죠 괜한걱정이죠
그댄날 벌써 쉽게 버렸을텐데
제발 날 잊지말아달라는 그말하고싶은거겠죠
나완다르게 지금도 행복할 그대에게..
견딜수가없어
그대의 집앞에서 단한번 이름도 못부른채
주저앉아 혹시나 잠이깨 그대가 창문을열고
단한번내이름불러줄까 기다리죠..
이대로 밤이 지나면..
웃음지으며 그대 그렇게내앞에 올껏만같은데
이젠아니겠죠 괜한기대겠죠
그댄날 벌써쉽게 버렸을텐데
제발날 잊지말아달라는 그말하고싶은거겠죠
나완다르게 지금도 행복할 그대에게..
사실난 그대모든것조차 두려워요 걱정되요
나를보도고 차갑게 지나칠까봐
나완다르게 이젠다 싫은거겠죠
이미그대는 지겨운 내사랑버렸겠죠..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