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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4/06 MT 다녀왔습니다
  9. 2008/04/06 일상
  10. 2008/04/03 경희궁

8/8

Posted 2008/08/11 21:12, Filed under: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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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6/1

Posted 2008/06/03 20:47, Filed under: Diary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나와 5시 50분이다"

나 : "콜~"

........

대충 챙겨입고서 천호역으로 바로 출발했더니 기다리고 있더만;;

그리고서 남자 둘이서본 영화는 바로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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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인디아나존스 4"

나름 기대하고있던터라 기분좋게 보려갔지

천호역에 "한일시네마" 라는곳에서 봤는데 정말 주말임에도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

하지만 몇몇있는 관격들은 거의 연인이더라는;;;

그래도 굳굳하게 우린 영화를 봤던게지..

살짝 90년대필의 극장시설이었지만 나름 조용해서 좋게 봤는데

영화내용은..

음....

이거 언제부터 인디아나존스 시리즈가 X파일 시리즈와 합체한거지?

그래도 공짜 영화니 기분좋게 봤구만..

친구녀석에겐 용돈받음 술한번 사줄께 말하고선 그냥헤어졌어

녀석도 많이 심심했던게지;;;

그래도 나름 문화생활을 영유한 주말.. 잘보냈어^^

5/29

Posted 2008/05/30 23:11, Filed under: Diary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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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다신 PDA폰을 사용하지않으리라 다짐했었건만 어쩌다보니 다시 고행의길로 발을들여놓게 되었구나;;

이제 하루사용했는데 확실히 디지털은 나중에나온것이 좋더구만

요리조리 만지는데 생각보다 자꾸 재밌어~~

1년 약정으로 산거라 최소한 내년 5월 29일까지는 나와함께 해야할 녀석

앞으로도 잘 부탁해^^


4/24

Posted 2008/04/25 16:40, Filed under: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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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hat Jazz에서 째즈공연도 보고

방갈로에서 칵테일을 마시며 스트레스를 풀었더랬지..

새삼 취하지않고도 충분히 즐거울수 있다는걸 느꼈어

그동안 나도 모르게 그런 틀에박힌 생각에 잠시 갖혀있었는거 같다고 느끼면

너무 기분좋게 스트레스 날리고 왔어^^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내 카메라 건전지가 급방전 되버려서 내가찍은 사진은 한장도 없다는거 ㅠ_ㅠ


4/19 - 20

Posted 2008/04/21 12:28, Filed under: Diary

주말에 대구에 내려갔다왔어..

엄마가 맹장수술하셨다는 소식을 들었거든..

목요일날 누나한테서 연락이 왔었는데

이놈의 망할 시험덕분에 토욜에나 대구에 내려갔어;;

다행이 수술을 잘 되었다고 하는데

몇일동안 음식을 하나도 못드셔서 그런지 엄마가 많이 힘들어보이시더라..

그래도 일요일날부터는 음식 드실수 있게되고 물도 좀 마시고 하시니까

좀 나아지시는거같아 마음은 놓였지만

처음에 엄마 수술하신단소리 듣고는 얼마나 놀랐었던지..

요즘엔 맹장수술정도는 수술도 아니라고 그러던데도

그 잠깐사이에 별별 생각이 다 스치더구만;;

효도해야겠어! ^^


4/13

Posted 2008/04/14 12:49, Filed under: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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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한달만에 씨에니모임에 참석했어..
그러고보니 출사는 더더욱 오랜만에 참석한거긴하지만

처음뵙는 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괜시리 좀 어색하기도했지만
좋은사람들과 함께한다는건 언제나 참 즐거운일인거 같아^^

그리고 드디어 나도 중형의 세계에 발을들여놓게 되었다는거!!

앞으로 어찌될진 모르겠지만 또다른 새로운출발의 날이네^^

4/10

Posted 2008/04/14 12:47, Filed under: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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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형의 부름에 대학로를 향했어

누나들 형들 모두 모여서
현아누나의 승진기념턱인 찜닭으로 배를채운후

'천년동안도' 를 향했어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멋진장소더라

살짝 부담되는 금액을 치뤄야하지만 그만큼의 가치는 있는듯해^^

와인과 치즈 그리고 째즈

술에취하고 음악에취해 정신없는 저녁을 보내고 집으로 왔어

MT 다녀왔습니다

Posted 2008/04/06 21:09, Filed under: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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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좋은사람들과 1박2일 MT 다녀왔어

춘천쪽으로 다녀왔는데
계속 먹다가 온기억밖에는 없네;;

정말정말 맛있는 음식들
그리고 끊이질않는 수다

차를 가지고 오신형님들이 많이계셔서
난 편하게 잘 다녀왔구만^^


일상

Posted 2008/04/06 21:07, Filed under: Diary
방금전까지도 나의상황이었던 순간인데
이상하게도 제대로 기억나질 않는다

마치 한편의 꿈을 꾼듯이
이미지의 잔상만이 남은듯한 그런기분이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들이었는데
너무나도 그리던 일상들이었는데

벌써부터 그리워져...

경희궁

Posted 2008/04/03 20:49, Filed under: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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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너무너무 좋은 하루

그냥보내기 아쉬워서 경희궁에 잠시 다녀왔어^^

원래는 서울역사박물관엘 갈까했는데 급변심으로 경희궁만 다녀왔구만;;

평일이라그런지 사람들도 없었고
햇살도 너무 좋아서 기분좋게 사진도 찍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왔어


8/8
8/8 2008/08/11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다만.. 2008/08/11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6/1
6/1 2008/06/03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5/29
5/29 2008/05/30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나쁜사람
나쁜사람 2008/05/23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4/24
4/24 2008/04/25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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