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Posted 2008/08/11 21:01, Filed under: Loney night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난 다만 살아가고 싶을뿐인데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난 다만 살아가고 싶을뿐인데
자취를 하게되면서 혼자 술을 마시게 되는 일도 많아졌다..
홀로 술을 마시면 늘 눈물을 흘리곤 했었다
그렇게 슬픈일이 많았던것도 아닌데 많은것도 아닌데 말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그런일도 없어지는듯 하다
빨갛게 얼굴이 달아오르도록 술을마셔도 더이상 울지 않는다
익숙해짐? 감정의 매마름?
그때의 센티멘탈한 기분을 다시금 느끼고 싶어지기도하지만
더이상 슬퍼할일을 잊어버린듯하다
그대의 이름조차 잊어버린듯하다.
오늘도 어둠이 가득한 방안에 홀로 들어왔습니다.
어제밤 꿈속에서 바라본 그대는
역시나 머릿속에서만 존재했군요..
애써 차린 밥상에 홀로 앉는건 알지만
오늘따라 더욱 슬픈건
내 정신을 멀게한 핏속 기억 때문인가요.
흐릿한 기억으로 바라봅니다..
방안가득 흩뿌려진 묽은피는
어쩌면 내것일지도 모릅니다
쓰러지듯 누운 잠자리에 바란본 하늘은
어쩌면 갑갑한 내 한계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직 멈출줄 모르는 고동소리는
확실한 내 심장의 것입니다
아직 주저앉기엔 이른 나 자신입니다.
빗소리가 가슴속을 파고듭니다
쓸쓸히 울리는 스피커속 음악과
텅빈 가슴이 내몸을 감싸안습니다.
오늘도
헤어날수 없는 아픔에
내자신을 목맨듯
쓰라린 가슴을 부여잡습니다.
당신은 모르겠죠
알아서도 안되는거겠죠
그럼에도 내 마음은 당신을 잊지 못합니다.
왜 날 사랑해 주지 않나요
아니 날 사랑해 주면 안되나요?
이럴꺼면
내앞에 나타나지 말았어야죠
당신 때문에 또한번 닫혀버린 내마음은
이젠 어쩌면 막혀 버릴지도 몰라요
해서는 안된다는걸 알아요
이루어질수 없단것도 알아요
그럴꺼면
내앞에 나타나지 말았어야죠
내게 쓸때없는 희망은 주지 말았어야죠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