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찬 바람이 부는 11월에도 그 남자의 체온은 36.5℃. 포근한 스웨터와 캐시미어 카디건, 발목까지 올라오는 부츠, 장갑과 니트 모자 등 내 남자의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

1 세련된 레이어드 룩은 보온 효과까지 높여준다. 깔끔한 스트라이프 셔츠에 두툼한 니트 스웨터를 걸치고 프린지 장식의 긴 목도리를 둘러보자. 이 산뜻한 룩은 보는 이의 가슴까지 훈훈하게 해준다. 구찌(3444-3160)

2 유난히 감기에 잘 걸린다면 목도리는 F/W 시즌 필수품이다.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기분까지 산뜻하게 하는 다양한 컬러의 머플러. 살바토레 페라가모(2140-9641)

3 모자를 착용하면 체감 온도가 3~5℃ 정도 상승한다. 블랙과 그레이 니트 모자는 보온 효과뿐만 아니라 세련된 스타일까지 완성해준다. 던힐(542-0385)

4 풍성한 양털을 안감으로 사용한 스웨이드 부츠. 한겨울에 장시간 야외 활동할 때 데님 팬츠와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할 것. 발리(514-3788)

5 안감을 보라색 니트로 만들어 포근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회색 펠트 장갑. 가죽 트리밍으로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더했다. 루이 비통(3432-1854)

6 발목까지 올라오는 스포티한 부츠. 쿠션 처리된 앵클 서포트가 충격 완화 작용을 도와준다. 도심에서는 물론, 주말 여행과 스키 리조트에서 당신의 발과 발목을 보호해줄 것이다. 호간(540-4723)

7 모피는 시각적으로 따뜻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검은색 스웨이드 소재의 커다란 사각 토트백은 악어가죽 패치워크로 더욱 고급스럽다. 구찌(3444-316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의 스타일을 단순히 ‘괜찮다’ 에서 ‘완벽하다’의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디테일에 주목해야 한다. 여기 패션의 본질에 대한 7가지 비밀을 밝힌다. 그대여, 스타일의 혁명을 일으킬 준비가 되었는가.  

건축가 루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 Ludwig Mies van der Rohe는 ‘가장 중요한 것은 디테일에 있다’라고 말했다. 매일 아침 입을 옷을 고를 때에도 그가 남긴 격언은 이치에 딱 맞아떨어진다. 특히 남자의 패션에 관한 한 더더욱 옳은 말이다. 주로 팬츠와 셔츠로 제한적인 남성의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남들보다 돋보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스타일링의 끝마무리에 포커스를 두는 것이다. 집을 나서기 전에 자신의 차림새를 다시 한 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당신이 자신의 스타일에 신경쓴다는 것을 증명하는 셈이다. 여자들이 세심한 남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것은 굳이 상기시킬 필요도 없는 사실 아닌가.


1 셔츠와 타이의 콤비네이션을 활용하라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하는 직종이 아니라면 셔츠와 타이 콤비네이션을 최대한 활용하라. 가장 쉬운 방법을 찾는다면, 셔츠보다 톤이 더 어두운 타이를 매치시키는 것이다. 패턴이 들어간 셔츠와 타이를 매치시킬 때에는 두 가지 아이템에 공통적인 컬러가 들어가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타이를 묶는 방법은 셔츠의 칼라가 어떤 타입인가에 달려 있다. 일반적으로 양쪽 칼라 사이의 폭이 넓을수록 타이의 매듭도 더 두껍게 맨다. 즉, 깃이 넓게 벌어져 있는 스프레드 칼라는 넓은 삼각형 매듭을 만드는 윈저 노트가 필요하다. 한편, 길고 곧은 매듭을 만들어주는 포인핸드 또는 중간 크기의 삼각형 매듭을 만들어 주는 하프윈저 노트는 버튼 다운 칼라 및 포인트 칼라 모두를 더 돋보이게 연출한다.

2 믹스 앤 매치로 세련미를 창출하라
사람들은 종종 이런 질문을 한다. “내 벨트와 신발을 꼭 매치시켜야 합니까?” 정확한 대답은 ‘Yes’가 될 수도 있고 ‘No’가 될 수도 있다. 당신이 슈트나 회사 유니폼을 입는다면 벨트와 신발을 매치시켜야 한다(같은 컬러의 가죽 시계 또는 커프스링크를 구입하면 완벽한 트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보수적으로 보이겠지만 중요한 사람과 만날 때에는 단정하고 멋지게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굳이 이 룰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 단, 블랙과 브라운을 매치시키는 것만은 유일하게 예외로 해야겠다. 이 두 가지 컬러를 어울리게 연출하기란 쉽지 않다.

3 직업에 어울리는 가방을 선택하라
대개 어떤 가방을 선택할지는 그 사람의 직업이 무엇인지에 달려 있다. 예를 들어 다림질한 슈트에 배낭을 멘다면 스타일을 망칠뿐더러 옷에 원치 않는 주름만 더할 뿐이다. 하지만 광고계에서 일하는 남자에게는 배낭이 어울린다. 영감을 줄 온갖 자료들을 넣을 만한 넉넉한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반면 파이낸스 빌딩에 있는 기업담당 은행원에게는 배낭보다는 브리프케이스가 훨씬 잘 어울린다. 수납 공간이 잘 짜진 가죽 소재의 메신저 백은 캐주얼과 정장의 두 느낌을 모두 표현하기에 적합하다. 당신의 직업이 광고 회사처럼 아주 자유로운 분위기와 은행원처럼 아주 딱딱한 분위기의 중간쯤에 해당한다면, 이런 메신저 백이 어울리겠다.

4 얼굴형에 맞는 안경을 선택하라
다음에 안경을 살 때에는 이 간단한 조건을 꼭 기억해두도록 하라. 얼굴형과 대조적인 것이 더 매력적이며, 안경테는 가늘수록 더 좋다. 얼굴형이 달걀형이거나 공처럼 동그랗다면 모서리가 약간 둥글게 처리된 직사각형의 프레임을 선택하는 게 좋다. 원형 프레임은 피라미드형 얼굴(각진 턱이나 넓은 이마 때문에 위 또는 아래가 넓적한 얼굴형) 또는 박스형 얼굴(정사각형 얼굴)을 부드럽게 보이게 만들어준다. 가장 멋진 안경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클래식하고 프레임이 얇은 안경을 선택하라. 트렌드에 상관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50대 연령이 되어 착용하더라도 여전히 쿨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5 샌들을 신을 때에는 양말을 신지 말라
샌들이나 플립 플롭 등과 같은 신발을 신을 때에는 어느 상황이든지 상관없이 절대 양말을 신어서는 안 된다. 양말을 착용하면 그런 종류의 신발을 신은 목적을 망쳐버리기 때문이다. 샌들을 신을 때에는 발가락 전체이든 일부든지 발가락이 보여야 한다. 모델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슬립 온 타입의 로퍼를 신을 때에도 양말을 신을 필요가 없다. 양말을 신어야 할 상황이라면 신발의 색에 맞추거나 바지와 신발 색깔의 중간으로 골라 신어야 한다.

6 레이어드 룩으로 멋내기
<신발이 그 사람을 이야기해준다How to Tell a Man by His Shoes>의 저자인 캐슬린 아이스만은 ‘겹쳐 입기는 제대로만 한다면 아주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의 몸에 가장 꼭 맞는 아이템은 안쪽에 입고, 가장 두꺼운 아이템은 겉에 입도록 한다. 이 규칙을 뒤집을 경우, 스모 선수처럼 보이는 위험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겹쳐 입기는 요란한 프린트를 안정시키는 효과 또한 있다. 프린트 티셔츠 위에 화이트 또는 블랙 셔츠를 겹쳐 입는 방법은 가장 교과서적인 가이드라인이다. 다음에 한 번 시도해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의 완벽에 가까운 슈트에는 불변하는 규칙이 있다. 몸에 딱 맞아떨어지는 피팅. 슈트의 관건은 ‘얼마나 내 몸에 잘 맞는가’다. 완벽한 치수의 슈트는 편안한 착용감뿐만 아니라 진정한 젠틀맨의 인상을 만들어내는 힘을 가졌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슈트 선택에 관한 일곱 가지의 조언을 잘 기억한다면 당신은 샤프한 젠틀맨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  


1 몸에 꼭 맞는 치수
슈트에도 신체에 따른 황금 비율이 존재한다. 상체가 짧은 경우에는 재킷을 길게, 상체가 긴 사람은 재킷을 짧게 입어야 한다. 남성 슈트 전문 매장인 ‘스파크 맨’ 숍의 재봉사 고 킴 후이는, “소매 길이를 정할 때에는, 안에 받쳐 입은 와이셔츠 커프스 자락이 1/4~1/2인치 정도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측정한다”고 말한다. “어깨 패드는 어깨 밑으로 살짝 튀어나올 정도의 크기로 하고, 팬츠에도 너무 많은 커브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슈트의 규칙을 지킨다면 당신은 누구보다 슈트를 멋지게 입는 사람이 될 것이다.

2 날씬해 보이는 게 최고
패션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이라면, 남성 슈트의 최고봉은 역시 ‘슬림 슈트’라는 것을 알 것이다. 하지만 슬림 슈트를 소화해내려면 체형 조건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몸의 실루엣을 드러내는 슈트는 마른 체형에 더 잘 어울리며 피트되는 셔츠와 스키니한 팬츠 그리고 타이와 함께 매치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거기에 광택 낸 구두를 함께 신으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덩치가 있는 편이라고 해도 실망하지 마라. 미국의 유명한 로컬 디자이너인 키 앤지는 합성 라이크라와 같은 신축성이 있는 패브릭을 선택한다면 큰 덩치를 가진 이들도 슬림한 슈트를 멋지게 소화해낼 수 있다고 말한다. 밝은 색깔이나 체크무늬는 덩치를 더 커보이게 하므로 피하는 게 낫다.

3 몸매를 살려주는 재단
손오공의 여의봉을 휘두른 듯, 재단에 의한 착시 현상은 넓은 허리를 좁아 보이게도 만들고, 어깨를 더 넓어 보이게 만들거나 키를 커보이게도 하는 효과가 있다. 당신이 맞춤 슈트를 입는다면 숙련된 재단사를 찾아가 원하는 바를 설명하면 당신의 몸매를 200% 살려줄 슈트를 만들어주겠지만, 기성복의 경우에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할 것이다. 당신이 슈트 초보라면 훌륭한 재단사의 조언을 얻는 것이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이다.

4 베스트 드레서의 기본은 컬러 매치
실용적인 카키나 그레이 슈트는 계절에 관계없이 현대적이고 깔끔한 세련미를 보여준다는 것을 기억해두자. 비즈니스 모임이나 이브닝 파티가 있을 때에는 여기에 셔츠와 타이를 함께 매치하라. 반면, 좀 더 캐주얼한 분위기에서는 티셔츠와 단색의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하면 멋쟁이가 될 수 있다. 성공적인 베스트 드레서가 되는 기본은 바로 컬러 매치에 있다. 만약 컬러가 튀고 복잡하며 당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을 골랐다면 짙은 그레이나 블랙 또는 다크 블루와 함께 매치하는 게 가장 무난하다. 이런 컬러들은 어떤 색상의 셔츠나 액세서리와 매치하더라도 잘 어울리며, 유행에 뒤떨어져 보일 염려도 없다.

5 옷은 내 몸을 감싸고 있는 또 다른 피부
패브릭은 당신 몸을 감싸고 있는 또 다른 피부다. 고의 조언에 따르면, 무더운 날씨에는 무게가 250~260g 정도의 100% 퓨어 울이 적합하다고 한다.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세련된 슈트의 재단을 살려줄 수 있을 만큼의 무게감은 여전히 유지할 수 있을 정도” 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울 소재의 또 다른 장점은 감촉이 부드럽고 주름이 잘 생기지 않으며, 수분을 흡수한다는 것. 가벼운 울 소재를 사용한 맞춤 양복의 가격은 약 100만원대. 더 좋은 브랜드 슈트일수록 더 값비싼 양질의 울 소재를 사용한다. 만약 울 소재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코튼 슈트를 선택하라. 하지만 코튼 소재는 울 소재에 비해 주름이 더 쉽게 가는 단점이 있다.

6 피니싱 터치
21세기의 첨단과학이 발달한 지금도 재단사들은 패브릭을 붙일 때, 마름질의 한 방법인 아교로 접착시키는 ‘접착식’을 채용하고 있다. 또 다른 마름질 방법인 ‘비접착식’은 바깥쪽의 패브릭을 안감 쪽으로 핸드 스티칭하는 방식이다. 어떤 방식이 좋고 나쁨은 없다. 다만 아교 접착 방식을 사용할지, 핸드 스티칭 방식을 사용할지는 패브릭이 어떤 소재인지에 따라서 결정된다. 어떤 종류의 패브릭은 아교풀로 잘 접착되지 않고 드라이클리닝 후에 쉽게 떨어져서 핸드 스티칭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7 올바른 세탁방법
목돈 들여 장만한 슈트를 오래 입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슈트에 간장 같은 엄청난 것을 엎지르지 않았다면 매번 착용 후에 공기가 잘 통하도록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슈트를 깨끗이 하기에 충분하다. 슈트 팬츠는 서너 번 착용한 뒤 드라이클리닝하는 것이 좋으며, 재킷은 철에 한두 번만 세탁하면 된다. 단, 플라스틱 케이스나 합성소재 케이스는 통풍이 되지 않으므로, 슈트는 면 소재와 같은 천연 소재로 감싸 보관해야 통풍이 잘된다. 이것이 바로 슈트의 수명 연장 노하우다.  

폼 나는 여름 준비, 선글라스 BEST 5

Posted 2007/05/21 21:20, Filed under: Magazine/Fash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셔츠와 청바지 하나만 입어도 스타일리시해 보이고 싶은 이들을 위해 선글라스를 준비했다. 이번 시즌 선글라스는 보잉이나 보잉을 변형시킨 스퀘어 디자인을 비롯해 미니멀한 메탈 소재와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 작은 액세서리 하나로 패션에 힘을 더하자.  

1 위 레이벤 올여름엔 역시 보잉 스타일이 대세다. 특히 최근 개봉한 영화 <마하 2.6-풀 스피드>의 매력적인 두 주인공 브누와 마지멜과 클로비스 코닐락의 모습이 멋스럽게 연출되어 보잉 선글라스의 약진에 박차를 가할 듯하다. 가격 24만원. 문의 02-569-3931.

2 위 폴리스 미니멀한 디자인과 메탈이 포인트 컬러 레드와 매치되면서 세련된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좀 더 튀게 연출하고 싶다면 흰색 바탕에 그래피티 프린트가 된 흰 티셔츠와 빈티지 데님을 매치해보자. 주말, 친구들의 모임에서 군계일학이 되어 훨훨 날아보자. 가격 30만원대. 문의 02-514-3788.

3 위 에르메네질도 제냐 올여름 무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어필하고 싶은가. 제냐의 선글라스로 개성을 더해주자. 소박한듯 한 패션에 풍부한 세련미를 더해줄 것이다. 세미 정장 슈트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 가격 30만원대. 문의 02-518-3788.

4 위 조르지오 아르마니 “쇼에 오르는 드라마틱한 의상 없이도 당신의 모습이 최신 유행 선상에 있게 하겠다”라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한 마디가 현실로 다가오는 아이템. 실용적이고 품격 있는 옷을 만들겠다는 그의 다짐이 아이웨어인 선글라스에서도 빛을 발한다. 가격 30만원대. 문의 02-3444-4752.

5 위 프라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우리의 쿨가이들도 프라다를 입는다! 와이드한 템플로 스포티함을 강조한 프라다의 선글라스는 익스트림한 몽상을 꿈꾸게 하는 패션 액세서리다. 가격 39만원 문의 02-569-3931.

TIP
내가 고른 선글라스, 정말 자외선을 차단할까?

멋내기 목적도 있지만 인체에 유해한 자외선을 차단하는 목적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난 선글라스. 임무를 잘 수행하고 있는지 검사해볼 필요가 있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형광등 불빛 아래 비춰보았을 때 유해광선 차단 효과가 있는 렌즈는 불빛이 여러 색으로 보인다. 그러나 차단 효과가 없는 렌즈는 불빛이 그대로 투과되어 흰색으로 보인다. 올여름 멋내기용으로 선글라스를 구입할 요량이 있는 당신, 웬만하면 눈 건강도 생각한 렌즈를 골라보는 것이 어떨까?

8/8
8/8 2008/08/11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다만.. 2008/08/11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6/1
6/1 2008/06/03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5/29
5/29 2008/05/30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나쁜사람
나쁜사람 2008/05/23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4/24
4/24 2008/04/25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


Calendar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Posts

  1. 8/8
  2. 다만..
  3. 6/1
  4. 5/29
  5. 나쁜사람

Recent Comments

  1. 뜨거운 안녕도 좋더라구.. 원령공주 2007
  2. 와. 부럽다. 엠피쓰리라.. 민수 2007
  3. 고생했구나...ㅎ (많이.. 민수 2007
  4. 추태가 살짝은 아니신거.. 민수 2007
  5. 와, 저랑 생일이 같으시.. 기차니스트 2007

Bookmarks

  1. B.Square's World!
  2. D40 클럽
  3. taki의 頭中
  4. 나의 정신세계로 들어오라
  5. 될 대로 되라!..
  6. 디아이진
  7. 팝코넷
  8. 펜탁스 클럽
Statistics Graph

} document.onmousedown=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