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Search Results for 'Photo'

74 POSTS

  1. 2008/04/14 와인?!
  2. 2008/04/13 오랜만에
  3. 2008/03/31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4. 2008/03/24
  5. 2008/03/15 나는
  6. 2008/03/06 눈길? 눈길!
  7. 2008/03/06 골목길
  8. 2008/03/06 우진양
  9. 2008/03/06 민수군
  10. 2008/03/06 국립중앙박물관

와인?!

Posted 2008/04/14 12:52, Filed under: Photo/THirsty sou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랑 어울리진 않지만 맛.있.는. '와인' 과함께^^

오랜만에

Posted 2008/04/13 22:40, Filed under: Photo/Close associat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뭉친 아명자 ^^;;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Posted 2008/03/31 22:48, Filed under: Photo/Close associat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는 회와 소주를 먹고서 단체사진?! ^^

Posted 2008/03/24 19:24, Filed under: Photo/THirsty sou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주? 소주?
아님 섞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서도 잘 놀아요;;

나는

Posted 2008/03/15 10:03, Filed under: Photo/THirsty sou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을꺼 앞에서 너무 행복해 ^^;;

눈길? 눈길!

Posted 2008/03/06 16:09,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얗게 눈쌓인 길거리를 찍고 싶었지만

아침에 나와보니 이미 다 녹아버렸어 ㅠ_ㅠ

골목길

Posted 2008/03/06 16:08,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소엔 잘 돌아다니지도 않는 동네 골목길

우진양

Posted 2008/03/06 16:06, Filed under: Photo/Close associat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콜렛도 챙겨주시고 고마워~

민수군

Posted 2008/03/06 16:04, Filed under: Photo/Close associat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나면 언제나 반가운 민수군 ^^

국립중앙박물관

Posted 2008/03/06 16:02,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물관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8/8
8/8 2008/08/11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다만.. 2008/08/11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6/1
6/1 2008/06/03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5/29
5/29 2008/05/30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나쁜사람
나쁜사람 2008/05/23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4/24
4/24 2008/04/25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

« Previous : 1 : 2 : 3 : 4 : 5 : ... 8 : Next »

Calendar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Posts

  1. 8/8
  2. 다만..
  3. 6/1
  4. 5/29
  5. 나쁜사람

Recent Comments

  1. 뜨거운 안녕도 좋더라구.. 원령공주 2007
  2. 와. 부럽다. 엠피쓰리라.. 민수 2007
  3. 고생했구나...ㅎ (많이.. 민수 2007
  4. 추태가 살짝은 아니신거.. 민수 2007
  5. 와, 저랑 생일이 같으시.. 기차니스트 2007

Bookmarks

  1. B.Square's World!
  2. D40 클럽
  3. taki의 頭中
  4. 나의 정신세계로 들어오라
  5. 될 대로 되라!..
  6. 디아이진
  7. 팝코넷
  8. 펜탁스 클럽
Statistics Graph

} document.onmousedown=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