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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Photo/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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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6 눈길? 눈길!
  2. 2008/03/06 골목길
  3. 2008/03/06 국립중앙박물관
  4. 2007/10/28 대공원 산책
  5. 2007/07/25 물향기 수목원
  6. 2007/07/07 영종도의 바다
  7. 2007/07/07 여기는
  8. 2007/07/07 예쁜집들~
  9. 2007/07/07 영종도에 가면
  10. 2007/07/01  

눈길? 눈길!

Posted 2008/03/06 16:09,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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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눈쌓인 길거리를 찍고 싶었지만

아침에 나와보니 이미 다 녹아버렸어 ㅠ_ㅠ

골목길

Posted 2008/03/06 16:08,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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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잘 돌아다니지도 않는 동네 골목길

국립중앙박물관

Posted 2008/03/06 16:02,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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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대공원 산책

Posted 2007/10/28 17:53,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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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을 느끼며
어린이대공원을 한바퀴 살짝 돌았어~~

하늘은 높고 단풍은 예쁘게 물들어가고..
좀 자주 나와줘야 되겠어^^;;

물향기 수목원

Posted 2007/07/25 18:52,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방학도 맞이 했는데 집에만 있는게 너무 싫어서 수목원에 잠시 다녀왔어^^
생각보다 먼 거리라서 살짝 망설였지만 (왕복 3시간-_-;)
뭐 시간이 많다보니 갔다왔구만

가는 길은 1호선 오산대 역에서 내려서 5분만 걸으면 바로 보여
입장료는 천원이구..

평일날 오후라 그런지 사람들도 별로 없고
시설도 생각보다 잘 갖춰져 있어서 기분좋게 다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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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의 바다

Posted 2007/07/07 18:25,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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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의 바다

여기는

Posted 2007/07/07 18:22,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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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아니죠~
부동산? 맞습니다~

예쁜집들~

Posted 2007/07/07 18:21,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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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쁜집들이 많았는데
다들 가정집이라 함부러 찍으면 안될꺼 같아서 몇군데만 살짝 담았어..

영종도에 가면

Posted 2007/07/07 18:15,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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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에서 인공위성까지 다 살 수 있다는거~

"아줌마~ 여기 인공위성 하나만 주세요;;;"


 

Posted 2007/07/01 19:27, Filed under: Photo/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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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8/8 2008/08/11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다만.. 2008/08/11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6/1
6/1 2008/06/03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5/29
5/29 2008/05/30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나쁜사람
나쁜사람 2008/05/23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4/24
4/24 2008/04/25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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