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Search Results for '나들이'

2 POSTS

  1. 2007/05/13 5월속으로... 산뜻한 나들이 코스 4
  2. 2007/04/24 전철타고 당일치기 나들이 가자

5월속으로... 산뜻한 나들이 코스 4

Posted 2007/05/13 22:19, Filed under: Magazine/Travel


봄 소풍에도 "격"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체험거리 한두 개만 더 보태도 훨씬 아기자기한 나들이가 되지요. 서울 근교, 봄 향기 물씬 풍기면서 색깔 있는 나들이 장소 몇 곳을 소개합니다. (위 사진 : 물향기 수목원)

김포 조각공원 ▶ 숲과 조각 사이 산책

조각 작품을 감상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김포 문수산 기슭에 위치한 김포 조각공원. "통일"을 주제로 한 11개국 작가들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돼 있다.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산책로 곳곳에 작품들이 숨겨져 있다. 프랑스의 장 피에르 레이노, 미국의 솔 레이트 등 세계적인 도시환경 조각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시간30분가량 걸리는 산책코스에서 멀리 북한 땅까지 보이기도 한다.

공원 입장료는 무료. 주차료만 따로 받는다. 강화대교 들어서기 전  48번 국도변 월곶면 군하리에 있다. 송정역에서 강화도행 1번, 8번 버스를 타도 된다. 인근에 문수산 삼림욕장과 글라스빌 유리공예 체험장이 있다. 031-989-6700.

북한강변 45번 국도 ▶ 풍경이 예술

북한강변을 달리는 45번 국도는 "예술 드라이브" 명당. 마음을 정화하는 풍경 좋은 사찰과 갤러리가 늘어서 있다. 남양주 수종사를 비롯해, 소극장 두물워크숍, 커피 박물관 왈츠&닥터만, 서호미술관, 텍스타일 갤러리, 도자기 마을 등이 있다. 내친김에 북한강 건너 363번 지방도로까지 달려 보는 것도 좋다.  

한 바퀴 휘 둘러본 뒤 수종사에서 두물머리를 조망하고 사찰 내 찻집 "삼정헌"에서 그윽한 공짜 녹차 한잔 마시는 것으로 나들이를 마무리한다. 수종사 샘물은 물맛이 좋아 초의선사, 다산 정약용, 추사 김정희 등도 그 물로 차를 즐겼다 한다.

6번 국도를 타고 가다 양수대교 건너기 전 진중삼거리에서 북한강변을 따라 좌회전해 45번 국도로 진입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마석에서 백월리행 38번 경기고속을 타거나, 양수리 버스터미널에서 마을버스를 이용한다.


오산 물향기 수목원 ▶ 지하철 타고 가볍게

지하철을 타고 수목원에 갈 수도 있다. 오산 물향기 수목원은 1호선 오산대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문을 연 지 1년쯤 됐는데 주말이면 많은 이들로 북적인다. 한갓진 봄나들이를 원한다면 주중이 제격이다.  

수목원의 테마는 "물.나무.인간의 만남"이다. 10만 평 규모에 16개의 주제를 형상화한 주제원을 갖추고 있다. 작은 냇물이 흐르며 큰 연못과 수생식물원.습지식물원 등도 있다. 식물 종류가 1600여 종에 이른다 한다. 입구 약도에 표시된 대로 움직이면 헤매거나 놓치는 일 없이 전체를 알뜰히 관람할 수 있다. 향나무로 공룡 형상을 만든 토피어리원, 장수풍뎅이.사슴벌레.물방개 등 곤충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곤충생태원, 타조.꿩 등이 뛰노는 관상조류원의 인기가 높다.

수목원에 갈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천안행 전철을 타고 오산대역에서 내리면 걸어서 5분 거리다. 승용차를 이용할 때는 경부고속도로 오산 나들목으로 빠져나간다. 주차요금 3000원. 개장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매주 월요일은 쉰다.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700원이다. 031-378-1261.

원당 종마목장 ▶ 저 푸른 초원 위 대형 목장

서울 인근에도 망아지가 뛰노는 "저 푸른 초원"이 있다. 고양시 원당 종마목장이다. 5만여 평의 푸른 풀밭이 장관이다.

수도권의 유일한 대형 목장으로, 말똥 냄새마저 향기롭다 싶을 만큼 풍광이 빼어나다. 무려 40여 편의 영화. 드라마에 이곳의 초원과 산책로가 등장했을 정도. "종마장 가는 길" 초입에는 은사시나무가 늘어서 있어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말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돼 있고 벤치 등 편의시설도 있다.  

파주 방향으로 1번 국도를 타고 가다 3호선 삼송역 삼거리에서 일산.농협대학 방면으로 진입한다. 삼송역에서 내려 1번 마을버스를 타도 된다.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입장료는 무료다. 종마목장 옆에 서삼릉이, 길 초입에는 허브랜드가 있다. 031-966-2998.

전철타고 당일치기 나들이 가자

Posted 2007/04/24 20:12, Filed under: Magazine/Trave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이라고 꼭 멀리 가야 맛일까. 서울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지하철 나들이" 코스를 소개한다.

1호선 인천역 차이나타운

1호선 인천역에 내리면 거대한 패루가 서 있다. 차이나타운을 알리는 일종의 대문이다. 중국식 옛 건물, 치파오(중국 여성의 전통 복장) 등이 중국 거리인 듯 착각에 빠지게 한다. 1905년 우리나라에 처음 자장면을 선보인 "공화춘"은 문을 닫았지만 풍미(032-772-2680).자금성(032-761-1688) 등이 영업 중이다. 고소하면서 물기가 적은 것이 특징. 값 3000~6000원.

1호선 제물포역 소래포구

1호선 제물포역에서 시내버스 21번을 타면 소래포구까지 한 시간이다. 버스는 10분 간격으로 있다. 어시장 좌판에서 광어나 우럭 회 한 접시를 1만원에 먹을 수 있다. 옛날 수인선 협궤 열차가 다니던 철교는 보행자도로로 바뀌었다. 해양탐구자연학습장(032-435-7076).자연생태학습관.소금창고도 들러볼 만하다. 소래포구 어촌계 032-442-6887.

 

1호선 천안역 천안

2300원짜리 전철티켓 한 장이면 천안까지 갈 수 있다. 역이 있는 중심가에는 아라리오 갤러리(041-551-5100).우정박물관(041-560-5900) 등이 있다. 아라리오 갤러리에선 3월 11일까지 6인의 유럽 작가 작품전 "우리의 마법 같은 시간"을 연다. 6, 11일에 열리는 병천면 아우내 장터는 옛 재래시장 모습 그대로다. 병천순대가 제 맛. 원조청화집(041-564-1558)이 맛있다.  천안역 앞의 "학화호도과자"(041-552-8596)도 빠질 수 없다.



3호선 삼송역 종마목장

5번 출구로 나와 1번 마을버스를 타고 허브랜드 앞에서 내린다. 버스는 20분 간격으로 있다. 걸어서 10분 거리인 종마목장(031-966-2998) 입구에 300m 정도 은사시나무길이 있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중 하나. 정문 옆에는 조선 말기 왕실 가족묘인 서삼릉이 있다. 허브랜드(031-966-1340)에서는 허브차를 무료로 맛볼 수 있다.

4호선 오이도역 오이도

4호선 남쪽 끝 오이도역에서 내려 30-2번 버스를 타고 15분쯤 가면 포구다. 바닷가 제방을 따라서 횟집과 조개구이집.바지락칼국수집이 길에 늘어섰다. 요즘에는 바닷물이 따뜻해져 봄철에 나야 할 주꾸미가 올라오는데 1㎏에 8000원 선이다. 칼국수는 한 그릇에 5000원, 조개구이는 2만5000원 한다. 해질 무렵이면 등대처럼 생긴 저녁노을 전망대에 올라볼 것. 오이도 어촌계 031-498-5671

4호선 안산역 대부도.선재도

4호선 안산역 건너편에서 매시 30분에 출발하는 123번 버스의 종점이 대부도다. 한 시간 정도 걸린다. 경기만의 해양사를 볼 수 있는 대부도 어촌민속전시관(031-481-2325, 월요일 휴관)과 누에섬 등대 전망대가 있다. 누에섬 등대는 바닷길이 열려야 들어가 볼 수 있다. 다시 123번 버스를 타고 나와 구봉삼거리에 내리면 선재도로 가는 790번 버스를 탈 수 있다. 선재대교를 넘어가면 횟집과 전망 좋은 카페 등이 나온다.

8/8
8/8 2008/08/11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다만.. 2008/08/11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6/1
6/1 2008/06/03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5/29
5/29 2008/05/30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나쁜사람
나쁜사람 2008/05/23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4/24
4/24 2008/04/25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


Calendar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Posts

  1. 8/8
  2. 다만..
  3. 6/1
  4. 5/29
  5. 나쁜사람

Recent Comments

  1. 뜨거운 안녕도 좋더라구.. 원령공주 2007
  2. 와. 부럽다. 엠피쓰리라.. 민수 2007
  3. 고생했구나...ㅎ (많이.. 민수 2007
  4. 추태가 살짝은 아니신거.. 민수 2007
  5. 와, 저랑 생일이 같으시.. 기차니스트 2007

Bookmarks

  1. B.Square's World!
  2. D40 클럽
  3. taki의 頭中
  4. 나의 정신세계로 들어오라
  5. 될 대로 되라!..
  6. 디아이진
  7. 팝코넷
  8. 펜탁스 클럽
Statistics Graph

} document.onmousedown=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