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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1 여름 휴가철 똑똑한 면세점 활용법
  2. 2007/05/13 쇼핑도 전략이다! 면세점 쇼핑 노하우

여름 휴가철 똑똑한 면세점 활용법

Posted 2007/08/01 15:35, Filed under: Magazine/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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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즌이 되면 면세점도 세일에 들어간다. 해외여행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특히 7~8월 사이의 휴가철은 면세점 쇼핑의 성수기이기도하다. 그러나 일반 백화점과는 달리 면세점에서는 교환과 환불이 힘든 것이 단점. 가격이 유리하다고 해서 사전 준비 없이 무턱대고 쇼핑을 했다가는 나중에 후회하기 쉽다. '미리 계획한 만큼, 미리 알아둔 만큼' 더 싸고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는 것이 면세점 쇼핑이다.
명품의 면세율은 품목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최저 8~12%선이다. 즉 면세점에서는 시중에서보다 8~12%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는 얘기. 여기에 면세점의 VIP카드는 5~10%씩의 추가 할인을 해준다. 백화점의 특설매장처럼 균일가로 팔기도 하고 1개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원플러스원(One+One), 몇 개 들이 세트를 묶어 할인 가격에 파는 행사 제품도 할인율을 계산하면 확실히 유리하다.
또한 제 시즌이 아니거나 출시된 지 오래된 제품을 70% 혹은 그 이상으로 할인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제품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소위 잘나가는 명품 브랜드는 이미지 관리를 위해 시중 가격과 크게 차이를 두지 않기도 한다. 샤넬이나, 루이비통 등은 백화점과 마찬가지로 정기세일도 없고 면세점에서도 할인을 하지 않으며, 프라다는 시즌 오프 행사만 한다.





면세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아이템은 핸드백을 포함한 가방류. 수입 브랜드 핸드백은 가격대가 워낙 높기 때문에 그만큼 할인액수도 크다. 이른바 명품 가방을 구입할 때는 루이비통 모노그램, 샤넬 퀼팅백 등 해당 브랜드의 가장 대표적인 기본 디자인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최근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화려한 프린트라든지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나온 제품은 가격도 비싸지만 일반 매장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 면세점에서는 구하기도 어렵다.
그 브랜드의 가장 베이직한 스테디셀러를 고르는 게 쇼핑에 실패하지 않는 노하우. 셀린느, 에트로 등은 면세 가격이 확실히 유리하다. 반면, 프라다, 구찌, 샤넬, 루이비통 등은 면세에서도 가격이 높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가방 다음으로 인기가 높은 것이 명품 구두. 페라가모, 발리, 테스토니 같은 브랜드의 신발은 디자인도 예쁘고 착용감도 좋아서 명품 신발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평균 30만원선이면 구입이 가능하다. 워낙 인기가 많아서 여성의 경우 235~245의 중간 사이즈나 기본 디자인은 품절되기 일쑤.
가방 다음으로 저렴하면서도 실속 있는 것은 키홀더나 지갑 같은 소품류. 키홀더는 페레가모도 10만원선이며 코치의 경우는 3만원에도 구입할 수 있다. 10만원 미만의 저렴한 물건으로는 롱샴이나 레스포색 가방도 구입해두면 실속 있게 사용하는 아이템이다. 특히 롱샴이나 레스포색은 면세 가격이 일반 백화점보다 유리하고 디자인도 다양하다.



남자 선물로 좋은 넥타이 등은 매대에서 5만~7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균일가 세일을 한다. 1+1, 3개를 묶어 세트로 파는 경우도 많다. 넥타이와 마찬가지로 여성용 스카프는 시즌 오프 제품이라 하더라도 디자인에 크게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잘만 고르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스와로브스키나 에트로, 크리스찬 디올, 모네 액세서리는 국내 브랜드 제품 가격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싼 가격에 흔하지 않은 명품 디자인을 구입할 수 있다. 일부 신상품을 제외하고 할인폭이 거의 30~50% 정도 된다. 면세점의 액세서리들은 트렌디한 것보다는 화려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더 많다.



우리나라 면세점에 갖춰진 다양한 코스메틱 브랜드와 제품, 가격 경쟁력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요즘 가장 잘나가는 브랜드는 SK-II. 공항 면세점 한 달 매출이 10억원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 화장품은 백화점 가격에 비해 30% 정도 저렴한데 가격대가 낮으면 할인액이 적지만 고가 제품일수록 할인되는 액수가 커지므로 그만큼 이득이다.
따라서 면세점에서 화장품을 살 때는 평소에 꼭 사고 싶었지만 가격대가 높아 망설인 제품, 수입 브랜드를 공략하는 것이 좋다. 국내 브랜드 제품은 할인 폭이 15~18% 정도로 상대적으로 적다.






톱 브랜드인 샤넬, 루이비통, 폴로, 아르마니, 겔랑 등은 면세점 세일기간에도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언제나 10%를 할인받을 수 있는 VIP카드를 발급받는 것은 필수. 대부분 구입금액에 상관없이 면세점 입구에서 발급해주는데, 세일기간에도 5~10% 추가할인이 된다. 단, 30% 이상 할인 품목은 추가할인이 안 된다. 누적된 사용금액이 일정액을 초과하면 15% 할인이 가능한 골드카드를 발급해주기도 한다.
세일기간이 아니더라도 시내에 있는 일반 면세점에 들어가면 입구에서 할인쿠폰을 나눠준다. 10~15%를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인데, 미리 면세점 할인쿠폰 사이트(www.dfsmall.co.kr)에 접속해서 쿠폰을 프린트해 가면 똑같이 10~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통신사의 고객 소식지에도 면세점의 할인쿠폰이 붙어 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평소에 꼼꼼히 챙겨두면 요긴하다.



면세점도 백화점과 마찬가지로 일 년에 몇 차례 정기세일을 하는데 보통 여름 휴가철인 7월과 8월에 여름 정기세일을 하며, 이때의 할인 폭이 가장 크고 상품 종류도 다양하다. 노세일 브랜드를 제외하고 평균 20~70% 할인 판매하는데 신제품보다 재고 상품의 할인 폭이 훨씬 크다. 유행을 타지 않는 제품이라면 재고 코너도 눈여겨보자.



카드보다는 현금, 달러보다는 원화 결제가 유리하다. 특히 국내 면세점을 이용할 때는 원화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한데 달러 매수가격이 기준가격보다 약간 높기 때문이다. 또한 카드로 결제할 경우 국내에서는 그날의 환율을 기준으로 하지만 해외에서는 카드 승인 날짜의 환율이 아닌 청구 날짜의 환율로 계산하므로 구입 시점의 계산과는 차이가 있게 된다.






인천국제공항 내에는 롯데면세점, AK면세점, DFS서울, Duty Free Korea 등이 있다. 출국심사를 마친 후 대개 한두 시간 정도 공항 면세점에서 쇼핑할 시간이 주어지는데, 원화나 달러, 엔화, 신용카드 모두 사용할 수 있고 시내 면세점과 달리 구입한 물건을 바로 받을 수 있어서 좋다.
공항 면세점은 워낙 규모가 커서 구경만 해도 시간이 훌쩍 지나기 때문에 체크인 시간을 앞당겨서 여유롭게 둘러보아야 한다. 안내데스크에서 면세점 지도를 받아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 위치를 파악해두면 편하다.



항공편이 확정된 경우라면 백화점처럼 잘 꾸며진 시내 면세점에서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국하기 한 달 전부터 출국 전날까지 쇼핑할 수 있는데, 출국 전 쇼핑이므로 반드시 여권과 항공권을 챙겨서 가야 한다. 그러나 항공권은 분실 위험이 있으므로 그 대신 항공편명과 탑승 시간 등을 따로 메모해 가면 된다.
시내 면세점은 정기세일을 비롯한 각종 할인행사가 많다는 것이 장점. 실제로 가격도 시내 면세점이 공항 면세점보다 더 싼 편이다. 해당 면세점에서 VIP카드를 만들면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원화, 달러, 엔화, 신용카드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원화로 구입하는 것이 환율 부담이 없어 이득이다.
단, 시내 면세점은 구입 후 바로 물건을 받을 수 없고 출국할 때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서 영수증이나 교환권, 여권을 보여주고 물건을 받아야 한다. 제품이 다양하고 인기가 많은 시내 면세점으로는 롯데, 신라, 동화, 워커힐, SMK 등이 있다.



비행기가 이륙한 후 기내에 비치된 카탈로그를 보고 사고 싶은 물건을 주문하고 현장에서 받는 형식. 상품의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인기 품목 위주로 갖추고 있으며 어떤 물건은 시내, 공항 면세점보다 싸다. 술과 화장품, 초콜릿 등 귀국 선물로 적당한 중저가 물품이 인기. 남자들 선물용으로 좋은 가죽지갑이나 벨트 등은 기내 면세점에 저렴한 것이 많다.
미키모토, 몽블랑 등 소품과, 크리니크, 크리스찬 디올이나 엘리자베스 아덴, 랑콤 등의 뷰티 브랜드가 인기. 발렌타인, 조니워커 등 위스키나 주류도 인기가 많은데 인기 품목은 매진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판매 물품 정보를 각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본 후 출발 24시간 전까지 전화, 팩스,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기내에서 받을 수 있다.



면세점은 대부분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매장을 둘러볼 시간이 없을 때 이용하면 좋다. 그리고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기 전 가격비교를 해보기도 좋다. 일반적으로 오프라인 매장보다 5% 정도 추가 할인이 되며 각종 할인행사가 수시로 진행된다. 하지만 물건이 오프라인보다 다양하지 않고 고가의 명품 브랜드는 구입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업데이트도 그리 빠른 편은 아니다.
자주 사이트를 방문해 원하는 제품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공동구매나 초특가전을 체크해본다. 구입은 출국 한 달 전부터 하루 전까지 할 수 있고 결제는 신용카드로만 할 수 있다. 구입한 물건은 출국 시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서 받는다.



굳이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는 제주 면세점은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2층 출발장 대합실과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 제주항 국제·국내여객터미널 대합실에 위치해 있다.
화장품, 향수, 주류, 담배 등을 20~30% 저렴한 면세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데, 1인 1회당 구매 한도액은 35만원이며 주류는 1인당 1병, 담배는 10갑까지 구입할 수 있다. 구입 한도는 계산할 때 입력되는 주민등록번호로 자동 체크되며 이용 횟수는 구매금액과 관계없이 1년에 4회까지만 가능.
제주 면세점의 인기 상품은 단연 주류와 향수로 향수는 국내에 수입된 것 외에 국내 미유통 제품까지 매우 다양하게 갖추고 있으며 주류는 평균 30~40% 이상 저렴하다.
이용절차는 탑승권(비행기 또는 배편)을 구입하고 보안절차를 거쳐 각 대합실에 들어온 다음 물건을 자유롭게 쇼핑하면 된다. 결제방법은 각종 신용카드와 원화, 미화, 엔화 등 모두 가능하다.





Q 입국할 때도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을까?
면세점은 출국할 때만 이용할 수 있다.

Q 1인당 구입 한도는 얼마?
면세점 1인당 구입 한도는 2000달러지만 반입 한도액은 400달러이다. 즉 2000달러만큼 살 수 있으나 입국할 때 400달러를 넘기면 세관에 별도로 신고를 해야 한다. 2000달러 한도는 해외에서 사용하거나 해외에 있는 친지의 선물용으로 가지고 나가는 것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Q 쿠폰할인과 카드할인을 중복해서 받을 수 있을까?
두 가지를 동시에 할인받을 수는 없으므로, 할인율이 높은 것으로 사용한다. 할인카드는 주로 세일하지 않는 브랜드를 구입할 때 사용하면 좋다.

Q 면세점 VIP카드는 어떻게 발급받나?
원칙적으로는 400달러의 구매 실적이 있어야 카드 발급이 가능하다고 하나 보통 안내데스크에서 요청하면 바로 발급해준다. 하지만, VIP 골드카드는 구매 실적이 일정 정도가 되어야 한다.

Q 환불이나 반품은 어떻게 되나?
환불은 출국 전이라면 언제든지 가능하지만 출국 후 물건을 찾은 다음 반품하는 것은 아주 까다롭다. 여행이 갑자기 취소되었을 경우 구매한 곳에 알리면 바로 환불해준다.



항공티켓만 생기면 달려가고픈 곳이 면세점이다. 출국 당일 공항에서 하는 면세점 쇼핑 외에도 시내면세점, 인터넷 주문, 기내 면세점 등 여유 있고 편리하게 면세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많다. 꼭 해외여행을 떠나야만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용하는 장소와 시간에 따라 다양한 혜택이 있는 면세점 알뜰 쇼핑 노하우를 알아본다.


면세품을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국내 면세점에서 미리 물건을 구입하고 출국장에서 물건을 인도받는 방법. 둘째 출발일 당일 수속 후 공항 내 면세점에서 직접 구입하는 방법. 셋째, 해외면세점이나 기내면세점을 이용하는 방법 등이다.  

인천공항 면세점
인천국제공항 내에는 롯데면세점, AK면세점, DFS서울, 듀티프리 코리아(Duty Free Korea) 등이 있다. 출국심사를 마친 후 대개 한두 시간 정도 공항 면세점에서 쇼핑할 시간이 주어지는데, 원화나 달러, 엔화, 신용카드 모두 사용할 수 있고 시내 면세점과 달리 구입한 물건을 바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나중에 반품을 하거나 A/S를 받으려면 다시 출국장을 찾아야 하므로 출장이 잦은 사람이 아니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공항 면세점은 워낙 규모가 커서 구경만 해도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안내데스크에서 면세점 지도를 받아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 위치를 파악해 두면 시간절약이 된다.

시내 면세점
항공편이 확정된 경우라면 백화점처럼 잘 꾸며진 시내 면세점에서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국하기 한 달 전부터 출국 전날까지 쇼핑할 수 있는데, 출국 전 쇼핑이므로 반드시 여권과 항공권을 챙겨 가야 한다. 단 항공권은 항공편명과 탑승 시간만 알아도 출입이 가능하다.

시내 면세점은 정기세일을 비롯한 각종 할인행사가 많다는 것이 장점. 실제로 가격도 시내 면세점이 공항 면세점보다 싼 편이다. 해당 면세점에서 VIP카드를 만들면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원화, 달러, 엔화, 신용카드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원화로 구입하는 것이 환율 부담이 없어 이득이다.

단, 시내 면세점은 구입 후 바로 물건을 받을 수 없고 출국할 때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서 영수증이나 교환권, 여권을 보여주고 물건을 받아야 한다. 최근 시내면세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공항에서 물건을 수령하는 것도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다. 가능한 여유 있게 출국장에 도착하여 먼저 물건을 인도받는 것이 좋다.

기내 면세점
기내 면세점은 항공기 안에 마련된 면세점. 비행기가 이륙한 후 기내에 비치된 카탈로그를 보고 사고 싶은 물건을 주문하면 기내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상품의 종류가 많지 않은 것이 단점이지만. 어떤 물건은 시내나 공항 면세점보다 싸며, 인기 품목 위주로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귀국 선물용을 마련하기에 좋다. 쇼핑할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

남자들 선물용으로 좋은 가죽지갑이나 벨트 등은 기내 면세점에 저렴한 것이 많다. 미키모토, 몽블랑 등의 소품과, 크리니크, 크리스찬 디올, 엘리자베스 아덴, 랑콤 등의 뷰티 브랜드와 발렌타인, 조니워커 등 주류도 인기가 많은데. 인기 품목들은 매진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미리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각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판매 물품 정보를 파악한 후 출발 24시간 전까지 전화, 팩스,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기내에서 받을 수 있다.

JDC 내국인 면세점
굳이 해외에 나가지 않더라도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제주도에 있는 JDC 내국인 면세점을 이용하는 것.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운영 중인 제주내국인면세점은 제주국제공항 3층에 있는 국내선 출발장에서 보안검색을 받은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매장은 2층에 위치한다.  

JDC내국인면세점의 장점은 해외에 나가지 않고 세계 유명 브랜드 상품을 별도의 통관 절차 없이 시중가보다 20~5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 주요 취급 품목은 화장품, 양주, 핸드백 등으로 16개 품목 160개 브랜드, 1만여 종의 상품을 구비해 놓고 있다. 제주도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연간 4회, 회당 4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인터넷 면세점
면세점은 대부분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매장을 둘러볼 시간이 없을 때, 또는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기 전 가격비교를 해볼 때 이용하기 좋다. 일반적으로 오프라인 매장보다 5% 정도 추가 할인이 되며 각종 할인행사가 수시로 진행된다. 하지만 물건이 오프라인보다 다양하지 않고 고가의 명품 브랜드는 구입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단점. 업데이트도 그리 빠른 편은 아니다.

자주 사이트를 방문해 원하는 제품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공동구매나 초특가전을 체크해본다. 구입은 출국 한 달 전부터 하루 전까지 할 수 있고 결제는 신용카드로만 가능하다. 구입한 물건은 출국 시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서 받는다.  

동화 면세점 :www.dutyfree24.com
롯데 면세점 : www.lottedfs.com
신라 면세점 : www.dfsshilla.com
워커힐 면세점 : www.skdutyfree.com
파라다이스 면세점 : www.paradisemall.co.kr
코엑스 면세점 : www.coexskm.com
JDC 내국인 면세점 : www.jdcdutyfree.com


1만원이라도 더 싸게!
면세점 이용, 숨은 1인치


1. 면세점 할인쿠폰과 VIP카드 챙기기
톱 브랜드인 샤넬, 루이비통, 폴로, 아르마니, 겔랑 등은 면세점 세일기간에도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언제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VIP카드를 먼저 발급 받는 것이 기본이다. 대부분 구입금액에 상관없이 면세점 입구에서 발급해주는데, 세일기간에도 5~10% 추가할인이 된다.

단, 30% 이상 할인 품목은 추가할인이 불가능하다. 누적된 사용금액이 일정액을 초과하면 15% 할인이 가능한 골드카드를 발급해 주기도 한다. 또 세일기간이 아니더라도 시내에 있는 일반 면세점에 들어가면 입구에서 할인쿠폰을 나눠주기도 한다. 10~15%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인데, 미리 면세점 할인쿠폰 사이트(www.dfsmall.co.kr)에 접속해서 쿠폰을 프린트해 갈 수도 있다.

통신사의 고객 소식지에도 면세점 할인쿠폰이 붙어 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평소에 꼼꼼히 챙겨두면 요긴하다.

2. 면세점 정기세일 공략
면세점도 백화점과 마찬가지로 일 년에 몇 차례 정기세일을 하는데 보통 여름 휴가철인 7월과 8월에 여름 정기세일을 하며, 이 때의 할인 폭이 가장 크고 상품 종류도 다양하다. 노세일 브랜드를 제외하고 평균 20~70% 할인 판매하는데 신제품보다 재고 상품의 할인 폭이 훨씬 크다. 유행을 타지 않는 제품이라면 재고 코너도 눈여겨보자.

3. 카드보다는 현금으로 결제
카드보다는 현금, 달러보다는 원화 결제가 유리하다. 특히 국내 면세점을 이용할 때는 원화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한데 달러 매수가격이 기준가격보다 약간 높기 때문이다. 또한 카드로 결제할 경우 국내에서는 그날의 환율을 기준으로 하지만 해외에서는 카드 승인 날짜의 환율이 아닌 청구 날짜의 환율로 계산하므로 구입 시점의 계산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8/8
8/8 2008/08/11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다만.. 2008/08/11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6/1
6/1 2008/06/03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5/29
5/29 2008/05/30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나쁜사람
나쁜사람 2008/05/23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4/24
4/24 2008/04/25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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