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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26 BACK TO BASICS TOUR IN SEOUL
  2. 2007/04/24 전철타고 당일치기 나들이 가자

BACK TO BASICS TOUR IN SEOUL

Posted 2007/04/26 22:00, Filed under: Magazine/Culture


세계적인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첫 내한공연이 확정되었다. 2007년 6월 23일(토), 24일(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그녀의 최근 발매 앨범의 이름을 딴 “BACK TO BASICS TOUR in Seoul”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팬들과는 처음 단독 공연 무대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엔싱크, 백스트릿보이즈들이 세계 음반 시장을 주름잡던 90년대 말 2000년 초의 이른바 팝 아이돌 스타의 한 명이었다. 지금 그들과 활동하였던 스타들 중에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위치는 독보적이다. “10대의 나이에도 20대의 목소리로 소름 끼치게 노래를 잘하는 예쁜 여자아이”는 이제 이미 아티스트로서 최고의 영예라 할 수 있는 그래미를 4번이나 수상하였다. (라틴 그래미어워드 1회 제외) 1999년 공식 데뷰 이후 발매한 3장의 앨범은 전세계적으로 2천 5백만장이라는 엄청난 판매고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그녀의 음악을 라디오를 통해서만 들은 사람의 수만 현재까지 2천억명 (Nielsen BDS조사 결과) 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로 설명되는 이시대 최고의 POP DIVA이다.

대표곡: ‘Genie in the bottle’, ‘What a girl wants’, ‘Come On Over’, ‘Lady Marmalade’, ‘Dirrty’, “Fighter’, ‘Beautiful’, ‘Ain’t no other man’, ‘Hurt’, ‘Candy Man’

이번 투어는 새 앨범 “BACK TO BASICS”의 이름과 동일한 투어 명으로 2006년 영국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유럽투어를 마쳤으며, 올해 2월 20일 미국 텍사스 휴스턴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에서 총 41개 도시에서 투어가 진행 중이다.



“Back to Basics”, 말 그대로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의미의 음반에서도 느껴지듯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음악의 변화와 함께 이번 투어 역시도 “이것이 바로 투어의 기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올해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공연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올해 통산 4번째의 그래미 상을 수상한 아티스트가 현재 진행 중인 투어를 곧바로 연장하여 한국을 방문하는데 의의를 두겠다. 이미 그녀의 최근 앨범 “Back to Basics”의 3번째 싱글커트, “CANDY MAN”은 현재 빌보드차트에서 가파르게 순위가 상승 중이기도 하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1999년 그래미 첫 수상 직후 프로모션 투어차 한국을 단 한차례 방문한 적이 있으나, 단독 공연으로는 최초 방한이다. 역시, 이번 투어는 아시아 전체로서도 첫 단독 투어이다.

이번 공연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미국투어의 규모 100% 실현을 목표로 먼저 실무적인 협의가 시작된 만큼 국내에서 진행되었던 다른 해외아티스트 내한공연과는 차원이 다른 무대가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 투어 팀의 규모는 전체 81명이며, 댄서, 밴드, 뮤지션을 비롯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지난 투어들을 도맡아 연출 제작을 맡은 제작팀들이 이번 투어에서도 뭉쳐 초대형 스케일의 무대를 위해 내한한다. 국내 내한하였던 단독 아티스트 공연으로는 최고의 공수 물량으로 기록될 이번 투어는 총 80톤 (92,000파운드)이 넘는 물량을 미국 현지에서 투어 후 곧바로 공수한다. 조명, 음향, 악기장비와 의상을 담은 하드케이스만 2,500개 이고, 크리스티나와 밴드, 댄서를 위한 의상 케이스만 25개에 달해, 130벌의 의상이 무대에 선보인다. 크리스티나만을 위한 의상 교체도 회당 10번이다. 무대에 설치되는 조명장비인 무빙 라이트의 개수는 600개가 넘으며, 무대에 설치될 3개의 대형 LED 스크린과, 독창적인 무대 세트는 말 그대로 “세계 최대 규모”이다. 이번 투어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구성된 국내 제작팀들은 수많은 제작팀들 중에 말 그대로 올 스타 팀으로 뭉쳐, 아티스트 투어 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최고의 투어로서 완벽한 실현을 위해 준비 중이다.

보컬리스트로서의 그녀만의 절대적인 재능과 실력으로 첫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그녀의 카리스마만으로도 공연장이 꽉 찰 정도로 그녀의 이번 공연에서 부르는 곡들은 탁월한 선곡이라는 평가이나 한국 무대를 위한 셋 리스트는 공연 직전에나 공개될 예정.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마돈나, 자넷 잭슨, 프린스의 투어의 안무를 맡았던 제이미 킹이 크리스티나와 댄서들의 화려한 안무를 담당했으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본인이 직접 연출을 맡아 공연을 주도하고 있다. 무대 위의 그들을 돋보이게 할 의상은 디자이너, 로베르토 카발리가 디자인한 그녀만의 모던하면서도 레트로 글래머러스한 룩을 완성시킨다.

소름끼치는 노래실력과 깊고 높은 성량은 그녀의 음악이 그녀가 최근 영감을 받고 있는 블루스음악과 함께 다양한 장르로 재 편곡되어 전혀 새로운 음악으로 공연을 위해 만들어 졌다. 전체 3개의 테마로 공연이 구성되었으며 마치 한편의 잘 만들어진 DVD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정교하게 맞추어진 타이밍과 무대세트의 등,퇴장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란 바로 이런 아티스트! 콘서트란 바로 이 것!” 이란 “기본’을 제시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는 공연이다.

전철타고 당일치기 나들이 가자

Posted 2007/04/24 20:12, Filed under: Magazine/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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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고 꼭 멀리 가야 맛일까. 서울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지하철 나들이" 코스를 소개한다.

1호선 인천역 차이나타운

1호선 인천역에 내리면 거대한 패루가 서 있다. 차이나타운을 알리는 일종의 대문이다. 중국식 옛 건물, 치파오(중국 여성의 전통 복장) 등이 중국 거리인 듯 착각에 빠지게 한다. 1905년 우리나라에 처음 자장면을 선보인 "공화춘"은 문을 닫았지만 풍미(032-772-2680).자금성(032-761-1688) 등이 영업 중이다. 고소하면서 물기가 적은 것이 특징. 값 3000~6000원.

1호선 제물포역 소래포구

1호선 제물포역에서 시내버스 21번을 타면 소래포구까지 한 시간이다. 버스는 10분 간격으로 있다. 어시장 좌판에서 광어나 우럭 회 한 접시를 1만원에 먹을 수 있다. 옛날 수인선 협궤 열차가 다니던 철교는 보행자도로로 바뀌었다. 해양탐구자연학습장(032-435-7076).자연생태학습관.소금창고도 들러볼 만하다. 소래포구 어촌계 032-442-6887.

 

1호선 천안역 천안

2300원짜리 전철티켓 한 장이면 천안까지 갈 수 있다. 역이 있는 중심가에는 아라리오 갤러리(041-551-5100).우정박물관(041-560-5900) 등이 있다. 아라리오 갤러리에선 3월 11일까지 6인의 유럽 작가 작품전 "우리의 마법 같은 시간"을 연다. 6, 11일에 열리는 병천면 아우내 장터는 옛 재래시장 모습 그대로다. 병천순대가 제 맛. 원조청화집(041-564-1558)이 맛있다.  천안역 앞의 "학화호도과자"(041-552-8596)도 빠질 수 없다.



3호선 삼송역 종마목장

5번 출구로 나와 1번 마을버스를 타고 허브랜드 앞에서 내린다. 버스는 20분 간격으로 있다. 걸어서 10분 거리인 종마목장(031-966-2998) 입구에 300m 정도 은사시나무길이 있다.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중 하나. 정문 옆에는 조선 말기 왕실 가족묘인 서삼릉이 있다. 허브랜드(031-966-1340)에서는 허브차를 무료로 맛볼 수 있다.

4호선 오이도역 오이도

4호선 남쪽 끝 오이도역에서 내려 30-2번 버스를 타고 15분쯤 가면 포구다. 바닷가 제방을 따라서 횟집과 조개구이집.바지락칼국수집이 길에 늘어섰다. 요즘에는 바닷물이 따뜻해져 봄철에 나야 할 주꾸미가 올라오는데 1㎏에 8000원 선이다. 칼국수는 한 그릇에 5000원, 조개구이는 2만5000원 한다. 해질 무렵이면 등대처럼 생긴 저녁노을 전망대에 올라볼 것. 오이도 어촌계 031-498-5671

4호선 안산역 대부도.선재도

4호선 안산역 건너편에서 매시 30분에 출발하는 123번 버스의 종점이 대부도다. 한 시간 정도 걸린다. 경기만의 해양사를 볼 수 있는 대부도 어촌민속전시관(031-481-2325, 월요일 휴관)과 누에섬 등대 전망대가 있다. 누에섬 등대는 바닷길이 열려야 들어가 볼 수 있다. 다시 123번 버스를 타고 나와 구봉삼거리에 내리면 선재도로 가는 790번 버스를 탈 수 있다. 선재대교를 넘어가면 횟집과 전망 좋은 카페 등이 나온다.

8/8
8/8 2008/08/11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다만.. 2008/08/11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6/1
6/1 2008/06/03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5/29
5/29 2008/05/30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나쁜사람
나쁜사람 2008/05/23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4/24
4/24 2008/04/25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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