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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8 초보자를 위한 펀드 ABC
  2. 2007/06/13 펀드를 분류하는 용어들
  3. 2007/06/13 펀드를 분류하는 용어들

초보자를 위한 펀드 ABC

Posted 2007/07/18 13:12, Filed under: Magazine/Odds and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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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나에게 맞는 자산관리가 꼭 필요한 시기이다. 우선, 펀드란 무엇인지 하나하나 살펴보자.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노령화 사회에 살고 있다. 과학문명의 발달과 저출산으로 인해 30여년후에는 1명의 경제활동인구가 4명의 노인을 부양해야 하는 시대를 짊어지고 가야하는 세대이기도 하다. 이제는 경제적인 무능력인 상태에서의 장수를 걱정해야 하는 시대적 아이러니에 살고 있다. 미래비젼(재무목표)을 설정하고, 나에게 맞는 자산관리가 꼭 필요한 시기이다.



투자를 하는 방법에는 주식이나 채권 등을 직접 선택한 후 매수를 하는 직접투자와 전문가에게 투자를 위임하는 간접투자가 있다. 펀드는 대표적인 간접투자의 한 방법으로 개인이 직접 주식이나 부동산 등을 투자하지 않고 전문 펀드매니저에게 위임하는 투자형태이다.

이렇듯 펀드는 적은 돈으로 주식이나 부동산등을 살수 있으며, 비록 내가 투자한 돈은 적지만 그 적은 돈이 모여 큰 기금이 되어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게 되어 분산투자 효과가 있으며, 전문 펀드매니저가 운용을 한다는 장점이 있다.



펀드설명서를 읽다 보면 운용사, 판매사, 수탁사, 사무관리회사 등 다양한 회사들이 개입된다. 우선 판매회사는 펀드를 가입할 수 있는 회사로 은행과 증권사가 대표적인 판매회사이다. 자산운용회사는 실제로 투자한 돈을 굴리는 회사로 고객으로부터 모인 자산을 주식, 채권, 부동산 등에 투자하며, 펀드재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하며 자산운용회사의 펀드운용을 감시하는 은행 등이 수탁회사 이다.



펀드를 투자하는 방법, 즉 펀드에 돈을 납입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분류한다. 한번 혹은 돈이 생길 때 마다 불입하고 나서 일정기간 후에 환매하는 거치(임의)식 펀드와 매월 일정금액을 일정 일에 자동적으로 투자하는 적립식펀드가 그것이다.

적립식펀드는 이처럼 특정펀드를 지칭하는 상품명이 아닌 펀드에 돈을 불입하는 하나의 방법일 뿐이다. 적립식펀드는 선진국에서는 물론 우리나라 에서도 장기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적립식펀드의 가장 큰 장점은 소액의 자금을 꾸준히 적금처럼 납입하여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1.판매회사 방문 => 은행, 증권사
우리나라에서 펀드 판매를 할 수 있는 회사는 은행, 증권사, 보험회사, 선물회사, 종합금융회사이다. 그러나 모든 은행과 증권사에 가면 펀드를 가입할 수 있지만 보험사와 선물회사에서 가입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다.

2. 재무 상담 => 자금의 성격에 맞는 펀드 선택
판매사에 방문하여 무작정 ‘아무거나 펀드’ 가입해 달라고 하기 전에, 재무상담사와 상담을 거쳐 자금의 성격과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을 추천 받아야 한다.

3.증권계좌 개설 => 펀드가 들어갈 통장
요즘은 증권사의 경우 종합자산관리계좌(예, 우리투자증권 옥토)을 통해 주식, 선물, 옵션, 채권, 펀드, ELS 등 모든 거래가 가능하다. 나중에 다양한 상품이용을 고려하여 여러 기능이 있는 통장을 개설하는 것이 좋다.

4.투자설명서 교부 => 펀드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들어라
투자설명서에 서명을 하는 순간, 나의 돈은 판매회사를 통해 펀드매니저에게 넘어가므로 이 단계에서 다시 한번 나에게 맞는 펀드인지를 확인 한다.

5.가입완료 => 자산관리의 시작
펀드를 가입했으면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아니 이제부터 시작이므로, 주기적으로 수익은 잘 나고 있는지 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은행이나 증권사에 계좌가 있고 온라인 서비스 신청이 되어 있다면 가능하다. 인터넷 상에서 얼마든지 펀드 가입, 추가입금, 환매가 가능하지만 전화로는 신규 펀드 가입은 제한되어 있고 개설된 펀드에 입금, 이체중지, 환매만을 요청 할 수가 있다.



요즘은 창구가입보다는 온라인에서 펀드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매번 창구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그 이유 중 하나겠지만, 인터넷상에서 손쉽게 펀드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고 거기다 수수료까지 저렴하기 때문이다. 펀드 별로 차이는 있지만 인터넷상에서 가입한 경우 창구에서 가입하는 것보다 수수료가 훨씬 저렴하다.

하지만 무조건 인터넷 가입만 선호해서는 안 된다. 펀드는 나에게 맞는지 그리고 펀드의 특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필수요소이지만 상담과정 없이 혼자서 펀드를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펀드 가입은 자산관리의 끝이 아닌 시작이어서 펀드 가입 후 주기적으로 수익률은 얼마나 되는지, 추가 투자를 해야 하는지, 불입을 중지해야 하는지, 환매를 해야 하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펀드의 수익률을 알아야 한다.

펀드 수익률과 운용성과를 확인하는 방법은 자산운용협회, 펀드평가사(한국펀드평가, 제로인, 모닝스타 코리아), 재테크포털(모네타, 야후, 네이버 등)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수익률은 펀드를 가입한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계좌조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펀드 가입 시 펀드 설명서는 형식적으로 넘기고 서명하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투자설명서에는 부동산 구입시의 등기부등본처럼 펀드의 운용, 투자대상, 투자위험, 수수료, 환매수수료, 환매기간, 환매기준가 결정 등 아주 중요한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다.

펀드의 투자자는 투자자산에 대해 최고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반드시 내용을 숙지해야 하며, 판매사에서 투자설명서를 주지 않거나 설명이 없을 경우에는 제공 및 설명을 당당하게 요구 해야 한다.



펀드의 수익을 구성하는 항목은 크게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1.주식 및 채권 매매 차익 -> 비과세
2.배당수익 및 채권의 이자수익 -> 과세(수익금액의 15.4%)
요즘 같은 호황 장에서는 주식형펀드의 주식 편입비율이 90%이상이어서 배당 및 채권 이자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여 무시 할 수 있지만, 지난해 처럼 주식시장이 횡보할 경우 펀드 수익이 손실이 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펀드 전체척으로 손실이 났다 하더라도 배당수익 등에서 세금을 공제하므로 손해나도 세금을 떼어간다. 해외펀드 중 역내펀드는 국내 주식형 펀드와 동일하게 비과세 적용을 받으나 역외펀드, 재 간접펀드, 리츠펀드 등은 세금을 내야 한다.



펀드에서 주로 투자되는 자산은 주식이다. 펀드환매를 하게 되면 펀드매니저는 주식을 매도해야 하는데 주식시장에서의 주식을 매도하고 매도대금을 받는 데는 3일이 걸린다. 하지만 펀드를 환매신청하고 나서 돈을 받는 기간은 주식보다 하루 더 길다.

15시 이전에 환매한 경우 환매신청일로부터 3일 후, 15시 이후에 환매신청 시 4일 후에 환매대금을 받게 된다. 해외펀드는 국내펀드보다 환매기간이 더 걸려 평균 8~9일 이후에야 환매대금을 받을 수 있다.



학교에서 같은 학년이라도 Class(반)을 구분하듯이 한 펀드 내에서 기준가격이 다른 여러 종류의 간접투자증권을 발행하는 펀드를 멀티클래스펀드라고 한다.

이처럼 다양한 클래스를 두는 것인 투자자가 투자자금의 규모 및 투자기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히기 위해서이며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Class A : 수수료를 미리 떼는 선취 수수료 펀드

Class B : 선취 수수료 없이 환매수수료가 있는 펀드

Class C : 선취,후취 수수료가 모두 없는 펀드

Class D : 선취와 후취 수수료를 다 내는 펀드

펀드를 분류하는 용어들

Posted 2007/06/13 20:39, Filed under: Magazine/Odds and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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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의 펀드성적표에서는 적립식이 거치식을 이겼다는 기사가 나왔다. 적립식? 거치식? 특성을 구분하기 위해 만들어진 용어 같기는 한데 도대체 뭐가 뭔지 헷갈린다. 하지만 이러한 용어의 의미를 알고 나면 펀드를 고르기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 설립형태에 따른 분류_ 계약형 vs 회사형
펀드를 설립형태에 따라 나눌 때는 ‘계약형’과 ‘회사형’으로 나뉜다. 계약형(수익증권펀드)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수익증권(beneficiary certificate)을 일컫는다. 투자자와 자산운용회사가 당사자끼리의 신탁계약을 체결하는 형태다. 따라서 이를 계약형 투자신탁이라고도 한다. 회사형(뮤추얼펀드)은 자산운용회사에서 서류상의 회사(paper company)를 만들어 주식을 발행하고 투자자가 그 주식을 취득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펀드상품이다. 따라서 이를 회사형 투자신탁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둘 다 자산운용회사에 돈을 맡기면 이를 대신 운용해서 수익을 나눠준다는 점에서 별반 차이가 없다. 실제로도 펀드상품에 가입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큰 차이점을 느끼지는 못한다.

⊙ 판매방식에 따른 분류_ 매출식 vs 모집식
판매방식으로 펀드를 나눌 때는 ‘매출식 펀드’와 ‘모집식 펀드’로 나눌 수 있다. 자산운용사의 돈으로 펀드를 미리 만들어 놓고 이를 투자자들에게 판매하는 방식을 매출식이라고 한다. 가장 흔한 형태의 판매 방식이다. 반면 모집식 펀드의 경우는 앞으로 만들게 될 펀드상품에 대한 특성과 장단점을 미리 투자자들에게 설명을 한다. 투자자들이 설명을 듣고 괜찮다 싶으면 돈을 낼 것이다. 이렇게 모아진 돈을 바탕으로 펀드를 만드는 것을 일컫는 것이다.

⊙ 추가설정 가능여부에 따른 분류_ 추가형 vs 단위형
추가설정 가능여부에 따라 ‘추가형’과 ‘단위형’으로 나뉘게 된다. 펀드가 만들어진 후에도 계속해서 수익증권을 만들어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것을 ‘추가설정’이라고 한다. 이러한 추가설정이 가능한 펀드가 추가형 펀드다. 반면, 추가설정이 가능하지 않은 펀드를 단위형 펀드라고 한다. 따라서 단위형 펀드의 경우는 한번 펀드가 만들어지면 그 이후에는 투자자에게 추가적인 판매를 할 수 없다.

⊙ 중도환매 가능여부에 따른 분류_ 개방형 vs 폐쇄형
중도에 환매가 가능해 펀드 자금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형태의 펀드를 ‘개방형 펀드’라고 한다. ‘폐쇄형 펀드’의 경우는 중도 환매가 불가능해 한번 가입을 하면 만기 시까지 돈을 빼지 못하는 펀드를 말한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초창기 우리나라의 뮤추얼펀드는 전부 폐쇄형이었다. 하지만 폐쇄형 뮤추얼펀드의 경우라도 그 주식을 증권시장에 상장할 수가 있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식 거래하듯 증권시장에 내다 팔고 빠져 나올 수가 있다. 앞서 설명했지만 뮤추얼펀드는 회사형 투자신탁이므로 주식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펀드를 운용하는 투자상품에 따른 분류_ 주식형 vs 채권형 vs 혼합형
펀드에 모인 돈으로 어떠한 투자상품에 운용을 하느냐에 따라 펀드를 분류해 볼 수 있다. 우선 ‘주식형 펀드’의 경우 펀드에 모인 돈의 상당부분을 주식에 투자하여 운용하는 것으로 공격적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펀드다. 주식 투자비율에 따라 성장형(주식에 50%이상), 안정성장형(주식에 50%), 안정형(주식에 30%)으로 나누어진다. ‘채권형 펀드’는 펀드에 모인 돈을 채권에 최소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다. 주로 보수적인 투자자들이 선호한다. 일반적으로 채권에 85~90% 정도 투자하고 나머지는 양도성예금증서(CD)나 기업어음(CP), 콜 등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한다. 마지막으로 ‘혼합형 펀드’의 경우 주식과 채권 등에 나누어 투자를 하는 형태로서 각각의 투자 비율이 60%를 넘지 않는 펀드상품을 말한다.

⊙ 납입 방법에 따른 분류_ 적립식 vs 거치식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펀드가 적립식 펀드다. 그렇다고 적립식 펀드라는 특별한 펀드가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투자자가 돈을 납입하는 방법이 적금을 넣듯이 매달 일정금액을 적립하는 펀드를 ‘적립식 펀드’라고 하는 것이다. 반면, 한꺼번에 목돈을 납입하는 펀드를 ‘거치식 펀드’라고 한다. 과거에는 대부분의 펀드가 거치식이었다. 하지만 펀드업계에서는 서민들의 가장 흔한 저축 형태인 은행의 적금상품과 경쟁하기 위해 적립식이라는 펀드 상품을 만든 것이다. 이러한 적립식은 증시가 횡보할 때나 주가가 빠졌다가 올라갈 때 저력을 발휘한다. 왜냐하면 매달 같은 금액으로 꾸준히 주식을 사 모으기 때문에 증시가 하락할 때 같은 금액으로 싸게 더 많은 주식을 매입할 수 있어 평균매입단가 하락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이후에 증시가 다시 오르면 저가로 매수해 놓은 주식 덕분에 자연스레 전체 펀드 수익률이 높아지는 효과를 본다.

펀드를 분류하는 용어들

Posted 2007/06/13 20:39, Filed under: Magazine/Odds and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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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의 펀드성적표에서는 적립식이 거치식을 이겼다는 기사가 나왔다. 적립식? 거치식? 특성을 구분하기 위해 만들어진 용어 같기는 한데 도대체 뭐가 뭔지 헷갈린다. 하지만 이러한 용어의 의미를 알고 나면 펀드를 고르기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 설립형태에 따른 분류_ 계약형 vs 회사형
펀드를 설립형태에 따라 나눌 때는 ‘계약형’과 ‘회사형’으로 나뉜다. 계약형(수익증권펀드)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수익증권(beneficiary certificate)을 일컫는다. 투자자와 자산운용회사가 당사자끼리의 신탁계약을 체결하는 형태다. 따라서 이를 계약형 투자신탁이라고도 한다. 회사형(뮤추얼펀드)은 자산운용회사에서 서류상의 회사(paper company)를 만들어 주식을 발행하고 투자자가 그 주식을 취득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펀드상품이다. 따라서 이를 회사형 투자신탁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둘 다 자산운용회사에 돈을 맡기면 이를 대신 운용해서 수익을 나눠준다는 점에서 별반 차이가 없다. 실제로도 펀드상품에 가입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큰 차이점을 느끼지는 못한다.

⊙ 판매방식에 따른 분류_ 매출식 vs 모집식
판매방식으로 펀드를 나눌 때는 ‘매출식 펀드’와 ‘모집식 펀드’로 나눌 수 있다. 자산운용사의 돈으로 펀드를 미리 만들어 놓고 이를 투자자들에게 판매하는 방식을 매출식이라고 한다. 가장 흔한 형태의 판매 방식이다. 반면 모집식 펀드의 경우는 앞으로 만들게 될 펀드상품에 대한 특성과 장단점을 미리 투자자들에게 설명을 한다. 투자자들이 설명을 듣고 괜찮다 싶으면 돈을 낼 것이다. 이렇게 모아진 돈을 바탕으로 펀드를 만드는 것을 일컫는 것이다.

⊙ 추가설정 가능여부에 따른 분류_ 추가형 vs 단위형
추가설정 가능여부에 따라 ‘추가형’과 ‘단위형’으로 나뉘게 된다. 펀드가 만들어진 후에도 계속해서 수익증권을 만들어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것을 ‘추가설정’이라고 한다. 이러한 추가설정이 가능한 펀드가 추가형 펀드다. 반면, 추가설정이 가능하지 않은 펀드를 단위형 펀드라고 한다. 따라서 단위형 펀드의 경우는 한번 펀드가 만들어지면 그 이후에는 투자자에게 추가적인 판매를 할 수 없다.

⊙ 중도환매 가능여부에 따른 분류_ 개방형 vs 폐쇄형
중도에 환매가 가능해 펀드 자금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형태의 펀드를 ‘개방형 펀드’라고 한다. ‘폐쇄형 펀드’의 경우는 중도 환매가 불가능해 한번 가입을 하면 만기 시까지 돈을 빼지 못하는 펀드를 말한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초창기 우리나라의 뮤추얼펀드는 전부 폐쇄형이었다. 하지만 폐쇄형 뮤추얼펀드의 경우라도 그 주식을 증권시장에 상장할 수가 있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식 거래하듯 증권시장에 내다 팔고 빠져 나올 수가 있다. 앞서 설명했지만 뮤추얼펀드는 회사형 투자신탁이므로 주식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펀드를 운용하는 투자상품에 따른 분류_ 주식형 vs 채권형 vs 혼합형
펀드에 모인 돈으로 어떠한 투자상품에 운용을 하느냐에 따라 펀드를 분류해 볼 수 있다. 우선 ‘주식형 펀드’의 경우 펀드에 모인 돈의 상당부분을 주식에 투자하여 운용하는 것으로 공격적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펀드다. 주식 투자비율에 따라 성장형(주식에 50%이상), 안정성장형(주식에 50%), 안정형(주식에 30%)으로 나누어진다. ‘채권형 펀드’는 펀드에 모인 돈을 채권에 최소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다. 주로 보수적인 투자자들이 선호한다. 일반적으로 채권에 85~90% 정도 투자하고 나머지는 양도성예금증서(CD)나 기업어음(CP), 콜 등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한다. 마지막으로 ‘혼합형 펀드’의 경우 주식과 채권 등에 나누어 투자를 하는 형태로서 각각의 투자 비율이 60%를 넘지 않는 펀드상품을 말한다.

⊙ 납입 방법에 따른 분류_ 적립식 vs 거치식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펀드가 적립식 펀드다. 그렇다고 적립식 펀드라는 특별한 펀드가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투자자가 돈을 납입하는 방법이 적금을 넣듯이 매달 일정금액을 적립하는 펀드를 ‘적립식 펀드’라고 하는 것이다. 반면, 한꺼번에 목돈을 납입하는 펀드를 ‘거치식 펀드’라고 한다. 과거에는 대부분의 펀드가 거치식이었다. 하지만 펀드업계에서는 서민들의 가장 흔한 저축 형태인 은행의 적금상품과 경쟁하기 위해 적립식이라는 펀드 상품을 만든 것이다. 이러한 적립식은 증시가 횡보할 때나 주가가 빠졌다가 올라갈 때 저력을 발휘한다. 왜냐하면 매달 같은 금액으로 꾸준히 주식을 사 모으기 때문에 증시가 하락할 때 같은 금액으로 싸게 더 많은 주식을 매입할 수 있어 평균매입단가 하락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이후에 증시가 다시 오르면 저가로 매수해 놓은 주식 덕분에 자연스레 전체 펀드 수익률이 높아지는 효과를 본다.

8/8
8/8 2008/08/11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헤나작업을 했어.. 처음하는지라 특이한곳에 화려하게, 크게 그렇게 부탁했더니 조금은 유치하게 되어버렸구만;; 그래도 이런거라면 언제든 좋아^^

다만..
다만.. 2008/08/11

다만 살아가고싶은겁니다. 떠올리기조차 오래된 가슴앓이와 이미 오래전에 식어버린가슴으로 현실과 타협해버린 내입에선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가진적없었던 용기로 당신에게 버티기엔 이제 너무나도 힘에 부칩니다. 어쩌죠 이제는.....

6/1
6/1 2008/06/03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연락이왔다. 녀석 : "뭐하냐?" 나 : "그냥 놀아" 녀석 : "영화나볼까?" 나 : "오늘 주말이라 사람많을텐데..." 녀석 : "여긴 사람없어" 나 : "나 돈없어" 녀석 : "얼른..

5/29
5/29 2008/05/30

질렀어!!! 그간 사용해오던 핸드폰에 별 불편함도 불만도 없었지만 급 그분의 강림으로 질러버렸어.. 그녀석은 바로바로바로 Sph-M4650 !!! 그렇다.. 다시 PDA폰의 세계로 들어선것이다.. 예전 M8100을 사용할때..

나쁜사람
나쁜사람 2008/05/23

텅비어버린 가슴은 날 이렇게도 힘들게 하는데 당신은 무얼하고 계신가요 쉽게 내주어버리는 내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사랑을 원치않는 그대의 마음이 잘못된건가요 -THirsty soul

4/24
4/24 2008/04/25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중간고사가 끝이났어^^ 보통 이런날엔 맥주 소주 막걸리를 구분하지않고 사정없이 들이키곤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어 형님 누님들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이 득실거리는 Geckos 에서 맥주한잔도 하고 All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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